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RealFoods

'폭식'에도 다양한 이유가 있다?

폭식의 변명, 하지만 필요한 것은 절식

5,49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머리로는 더 이상 먹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음에도 손에서 먹을 것을 놓지 못하는 분들, 전형적인 폭식의 전조입니다.

출처shutterstock

그 뒤를 따르는 것은 후회, 그리고 체중 증가죠ㅜㅜ

출처shutterstock

폭식이란 1회 식사 시 평균적인 한 끼 식사량보다 많은 음식을 빠른 속도로 먹는 것을 뜻합니다.

얼마나 먹어야 폭식이라는 구체적인 기준은 없지만, 야식 증후군의 경우엔 저녁 7시 이후 하루 총 섭취 열량의 50% 이상을 섭취할 때 폭식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shutterstock

음식에 대한 욕구는 생리적 허기 뿐 아니라 심리적 요인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나 때로는 잘못된 식습관과 스트레스가 원인이 될 수 있죠.

이런 폭식의 다양한 원인, 무엇이 있을까요?

출처shutterstock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해결하면서 폭식을 하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심신의 안정을 위해 술을 마시는 것처럼 음식으로부터 위안을 찾는 것이죠.

이러한 감정적 과식 환자들은 자신이 허기를 느끼는지, 혹은 포만감을 느끼는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출처shutterstock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자신감이 부족한 이들도 우울, 불안, 공허 등을 폭식으로 해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출처shutterstock

특히 체중, 체형과 관련해 놀림을 받았거나 신체적 학대를 당한 경험이 있는 경우, 부모가 체중이나 자녀의 성취 등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경우 등도 섭식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출처shutterstock

호르몬 변화도 식욕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여성의 경우 생리를 앞두고 우울증, 분노와 더불어 과식, 폭식 등 이상 행동을 보이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출처shutterstock

생리 전 탄수화물을 폭식하는 이유에 대해 일각에서는 우리 신체가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의 농도를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분비하게끔 해 증상을 완화하려 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출처shutterstock

불규칙한 식사, 과도한 방식의 다이어트 등도 폭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원푸드 다이어트는 영양 불균형은 물론,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출처shutterstock

아침 식욕부진, 오후 7시 이후 하루 섭취 분량의 50% 이상의 음식물 섭취, 불면증 등. 이같은 증세를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폭식의 또 다른 형태인 야식증후군을 의심해야 합니다.

출처shutterstock

야식증후군은 고도비만과 병적으로 비만인 외과 환자에게서 각각 15%, 25% 가량 나타납니다.

출처shutterstock

야식증후군 환자는 대부분 탄수화물을 즐기는데, 이는 생리 전 탄수화물 폭식과 마찬가지로 세로토닌 분비가 유발되기 때문입니다. 이에 일각에서는 야식증후군을 정서장애, 스트레스 해소의 표출로 보고 있어요.

출처shutterstock
완전놀라움

다양한 폭식의 이유가 있네요.
 

만일 본인이 폭식을 하신다면,
야식을 줄이는 것을 습관화 하시고
스트레스를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보는 것도 좋아요.

만일 주변에 심리적인 이유로 폭식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소중한 말벗이 되어줌과 동시에 본인의 행동과 시선을 살짝 바꿔보는 것도 좋겠네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작성자 정보

RealFoods

Eat, Play, Cook, Real Foods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