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RealFoods

감염 예방에 좋다는 우엉. 비빔면으로 먹어볼까

우엉 메밀비빔면

7,60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우엉의 뿌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을 도와줍니다. 이외에 다양한 효능이 알려지면서 건강식품으로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북한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막기위한 항바이러스제로 우엉을 활용한 ‘우웡(우엉)항비루스 물약’을 개발하기도 했습니다. 실제 우엉뿌리추출물의 항염증효과가 보고된 국내 연구도 있습니다. 실제 한국자원식물학회지(2012)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우엉추출물이 ICAM-1(염증반응을 유발하고 유지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나타낸다고 알려진 세포부착분자)를 억제해 항염증효과를 나타냈습니다.

출처농촌진흥청

면역력 향상이 중요한 시기, 우엉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면 더욱 좋겠죠. 새콤달콤한 메밀면에 함께 우엉을 무친 ‘우엉 비빔면’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따뜻한 음식으로 제공하려면 우동면을 이용해 볶음요리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출처농촌진흥청

주재료: 우엉 200g
부재료: 메밀국수 400g, 대파 20g, 김 1장, 양파 1/2개, 비트 30g
양념장: 맛간장 50g, 생강 10g, 맛술 약간, 설탕 20g, 와사비 10g, 레몬즙 15g, 참기름 30g, 통깨 10g, 딸기식초 4T, 생강즙 5g

출처농촌진흥청

■ 만드는 법
1. 우엉은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5㎝ 길이로 가늘게 채로 썰어 식초물에 담가 두었다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서 준비한다.

출처농촌진흥청

2. 김은 가위로 가늘게 자르고 양파와 비트는 채로 썰고, 양파는 달궈진 팬에 물을 조금씩 부어 가면서 볶아 준비한다.

출처농촌진흥청

3. 맛간장, 설탕, 와사비, 레몬즙, 참기름, 통깨, 딸기식초, 생강즙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출처농촌진흥청

4. 넉넉한 냄비에 2L의 물을 부어 끓으면 메밀면을 넣고 끓인다. 다시 끓어오르면 찬물을 반 컵 정도씩 2~3회 넣어 쫄깃하게 삶아 차가운 물에 여러번 씻어 준비한다.

출처농촌진흥청

5. ④의 메밀면과 양념장을 잘 버무려 야채를 담고 여분의 양념장과 함께 제공한다.


자료=농촌진흥청

작성자 정보

RealFoods

Eat, Play, Cook, Real Foods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