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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부럼 말고 또 뭘 먹지?

'김'도 정월대보름 음식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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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Foods 작성일자2018.03.02. | 701 읽음

"그대여 보름~달이 뜨는 날, 그대 날 보러와요~♪"


음력 정월(1월) 보름(15일), 

보름달이 뜨는 오늘은 바로 정월대보름입니다.


정월대보름은 한국의 대표적 세시 명절 중 하나로 이번 한 해도 안녕하길 기원하는 의미입니다.

▶김

어촌지역에선 정월대보름이면 오곡밥과 나물을 김에 싼 '김 복쌈'을 즐겨 먹는 풍습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정부에서는 이런 김 복쌈 풍습에 착안해 2011년부터 정월대보름을 '김의 날'로 지정했다고 합니다.

▶견과류

정월대보름엔 또 땅콩, 호두, 밤, 잣 등 견과류를 먹는데 보통 치아로 껍질을 깨는 '부럼깨기'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견과류를 나이만큼 깨 먹는 '부럼깨기'
영양가 있는 견과류를 먹으며 한 해 동안 치아는 튼튼하고 부스럼은 나지 않게 해달라는 의미를 지녔다고 합니다.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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