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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채소가 듬뿍…‘할라피뇨 파스타 샐러드’

건강한 식사를 고민하는 혼밥남녀들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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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 되니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더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고요, 바쁘더라도 잘 챙겨 드세요. 이번 기사에서도 혼밥남녀의 레시피와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


<지난번 혼밥남녀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click ↓↓ >



#신선한_채소들이_날채워준다
‘할라피뇨 파스타 샐러드’

출처리얼푸드

레시피를 소개한 김진희(27)씨. 그는 56㎡(약 17평)쯤 되는 자기 집을 일컬어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라고 표현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온갖 즐길거리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꾸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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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다가 피아노를 치거나 책을 읽어요. 도자기를 만들 수 있는 작업공간도 있고요. 틈만 나면 일드(일본 드라마)도 챙겨보죠. 일주일쯤 집에만 있더라도 재밌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그는 요리솜씨도 수준급입니다. 가족이나 친구에게 만들어 주려고 시도했는데 이제는 도시락부터 쿠키, 빵, 치킨, 태국음식 등등 못하는 게 없는 수준이 됐죠.


그 중에서 채소를 아낌없이 넣은 건강음식인 '할라피뇨 파스타 샐러드' 레시피를 리얼푸드에 소개했습니다. 




뭐가 필요해?


할라피뇨 1컵, 펜네(파스타면) 1컵 반, 적채,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 소금ㆍ후추 약간

출처리얼푸드

어디서부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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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1. 적채와 파프리카를 길쭉하게 썰고, 할라피뇨는 잘게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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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2. 끓는물에 소금과 올리브오일을 약간 넣고 펜네 파스타를 약 15분간 삶는다.(파스타면은 찬물에 헹굴 때 다시 단단해진다. 충분히 익히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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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3. 다진 할라피뇨와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를 섞어서 할라피뇨 소스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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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4. 삶은 펜네를 찬물에 헹군 뒤 썰어둔 적채, 파프리카, 할라피뇨소스와 잘 섞는다.
완성! (feat. 시원한 맥주)

출처리얼푸드

기름지지 않은 샐러드 파스타, 채소를 싱싱한 식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메뉴 네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브로콜리, 오이 등등 다양하게 채소를 추가해도 됩니다.


오늘의 레시피를 소개해 준 김진희 씨는 이미 이것저것 재능이 많지만, 나중에 파티플래너로 일하고 싶어서 플로리스트 공부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곧 다시 만나요. 그 사이에 다른 혼밥남녀들의 이야기를 담아오지요. :)

[리얼푸드=박준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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