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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 지친 피부, 이런 음식을 먹어라

여름철 피부관리엔 이런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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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빛이 쏟아지는 7~8월에는 체력만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피부도 지쳐요..

출처123rf

자외선 강도가 급격히 올라가면 피부의 진피층 속 엘라스틴과 콜라겐이 파괴돼 주름이나 기미가 생깁니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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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손상되기 쉬운 여름에는 먹는 음식도 한 번 더 생각해야 합니다. 영양소 부족은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며, 특정 식품은 피부 세포의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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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여름철 피부 보호에 좋은 대표적인 과일입니다. 붉은 색을 띤 토마토는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콜라센 생성과 잔주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토마토를 팩으로 이용해도 좋아요. 병아리콩 가루(5스푼)에 으깬 토마토(3스푼)를 조금씩 섞어 얼굴과 목에 발라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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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초콜릿에는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 다량 들어있습니다.

‘미국 영양학회지‘에 실린 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여성 62명에게 카카오 폴리페놀 추출물이 든 음료를 6개월 동안 마시게 한 결과, 음료를 마시지 않은 여성들에 비해 주름은 약 9% 감소했고, 피부탄력은 8% 이상 증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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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카카오 함량이 높은 무설탕 다크 초콜릿이어야만 합니다. 칼로리가 높고 설탕, 인공색소 등이 들어간 초콜릿의 경우 오히려 피부건강에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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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E는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데요. 아몬드는 견과류 중에서도 피부노화 예방에 좋은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꾸준하게 섭취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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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역시 피부에 좋습니다. 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여성 1264 명의 식단을 분석한 결과, 하루에 올리브 오일 2 티스푼을 섭취한 여성은 1 티스푼 미만을 먹은 사람들에 비해 피부노화의 수준이 31% 적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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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오일에는 단일불포화 지방산과 폴리페놀이 풍부해요. 꿀과 올리브 오일을 섞어 얼굴에 바르면 피부의 수분 공급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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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에는 비타민B군과 각종 미네랄 등이 많이 들어있어 피부 조직의 재생 능력을 돕습니다. 또한 피부 건강에 빼놓을 수 없는 비타민 C가 풍부해 검버섯이나 기미 등의 색소 침착을 막아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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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는 자외선 강도가 높은 해변가에서 피부가 검게 변하는 색소 침착이 일어나기 쉬워요. 시금치에 달걀흰자와 꿀, 올리브유, 밀가루를 넣고 시금치 팩을 만들면 검버섯 예방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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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뜨거운 햇빛이 쏟아지지만.. 
우리 모두 여름철 피부를 잘 지켜봅시다~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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