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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그래도 먹겠다면...

고칼로리 가공식품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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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이 다가오면 유난히 식욕이 폭발하는 경우, 많이 경험하셨죠?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과 마운트 시나이 의과대학의 공동연구에 따르면 저녁 시간대에 식욕에 영향을 주는 호르몬 수치가 변화되면서 과식이 유발된다고 합니다.

즉 식욕을 자극하는 ‘공복 호르몬’인 그렐린의 수치가 오전보다는 오후 식사를 마친 이후 더 높았으며, 반면 식욕을 낮추는 호르몬은 저녁에 더 낮다는 설명입니다.

출처123rf

그래서일까요. 저녁만 되면 먹고싶은 음식이 자꾸만 떠오르게 됩니다. 주로 라면이나 치킨, 과자 등 고칼로리 음식들이 대부분이죠.

출처123rf

하지만 저녁에 많은 음식과 고칼로리 야식을 먹는 것은 건강에 해로운 식습관입니다. 다음날 컨디션 조절은 물론, 체중증가, 정신건강 그리고 소화기계통을 비롯한 각종 질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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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야식의 유혹을 참지 못한다면.. 그래서 저녁이 될때마다 우울해진다면.. 


방법은 있습니다. 저칼로리에 건강하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적당량만 먹는 것입니다. 

바나나가 대표적입니다. 위장에 자극이 덜하며,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은 큰 편이죠.

숙면을 돕는 성분도 들어있습니다. 마그네슘과 칼륨은 근육 이완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잠이 들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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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도 비슷합니다. 아몬드는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촉진하는 트립토판 성분이 풍부하며, 호두도 마그네슘이 풍부합니다.

다만 견과류 역시 저녁에는 과다 섭취하지 않은 것이 필요합니다. 설탕이 가미된 제품도 피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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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밀크를 마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소화에도 부담스럽지 않으며 우유보다 저칼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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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도 적당합니다. 과일중에서도 당분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포만감도 있어요.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보카도 역시 적당량의 섭취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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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 크래커도 있습니다. 물론 설탕이 뿌려져 있지 않은 제품이어야 하겠죠. 단 맛이 필요하다면 사과를 올려 함께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바삭바삭 씹는 행위가 과자를 먹고 싶은 욕구를 조금이나마 채워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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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러한 음식들도 섭취량을 서서히 줄여가는 것이 좋습니다. 적어도 취침 3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소화기관에도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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