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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주 6회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 질환 위험 6% 감소, 이탈리아 카타니아 대학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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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주(週) 6개까지 섭취하는 사람의 심혈관 질환(CVD) 발생 위험이 사람은 계란을 일절 먹지 않는 사람보다 6% 낮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장병 등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서도 계란 섭취를 늘릴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이탈리아 카타니아(Catania) 대학 생의학 및 생명공학과 지세페 그로소(Giuseppe Grosso) 교수팀은 의료 데이터베이스에서 심혈관 질환 관련 논문 39편을 찾아내 메타 분석한 결과 이런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 결과는 ‘유럽영양학회지’(European Journal of Nutrition) 최근호에 소개됐다.

출처123rf

연구팀이 계란 섭취와 심혈관 질환의 관련성을 추적한 연구 논문의 메타분석에서는 계란을 하루 1개 이하 먹는 사람은 계란을 일절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6%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계란에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다는 이유로 심혈관 질환 환자 중엔 계란 섭취를 꺼리는 사람도 있지만 그럴 필요가 없음을 시사한다.

출처123rf

연구팀은 논문에서 “건강한 사람이 계란을 섭취하면'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좋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모두 오를 수 있다”며 “계란 섭취 후 HDL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가 LDL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로 인한 심혈관 질환 위험을 상쇄하고도 남는다”고 설명했다.

출처123rf

계란에는 다양한 심혈관 질환 예방 성분과 면역력 강화 성분이 들어있다. 비타민 B6ㆍB12와 셀레늄은 새로운 면역세포의 생성을 돕고, 비타민 A는 백혈구의 일종인 T세포의 기능을 도와준다. 비타민 D 섭취가 부족하면 면역 반응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123rf

또한 비타민 D는 햇볕을 받으면 피부에서 생성되는 ‘선 샤인 비타민’이어서, 일조량이 감소하는 10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는 비타민 D 섭취를 신경쓰는 것이 좋다.

출처123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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