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댤걀 껍질, 이렇게도 쓰였어?

여름철 조리기구 현명한 세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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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이 쉽게 번식하는 여름철.

더더욱 장마철에는 세균의 번식력이 왕성하게 돼 설거지와 식기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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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름철에는 설거지 후 그릇이나 도마 등을 덜 마른 상태로 보관하면 식중독균이 생길 위험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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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음식을 담았던 그릇을 기름때나 찌꺼기가 묻은 그대로 방치하면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 따라서 조리기구에 따라 올바른 설거지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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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칼. 칼을 씻을 때 날 부분은 공들여 닦지만 칼과 손잡이 사이 부분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소홀하기 쉽습니다. 때문에 기름때가 남아 검게 변할 수 있는데요, 이 기름때는 강한 산성에 잘 닦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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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를 사용해보세요. 강한 산성을 지녔습니다.

행주에 식초를 조금 묻혀서 칼과 손잡이 사이를 꼼꼼하게 닦아 기름때가 낀 부분을 말끔히 제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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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음식 재료를 다듬는 도마는 오래 사용하면 물 때로 인해 도마 뒷부분에 곰팡이가 끼거나 칼질로 인해 도마 사이에 틈이 생겨 균이 침투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곰팡이를 방지하려면 설거지할 때 도마 뒷부분까지 잘 닦아 말리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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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는소금이나 베이킹 소다를 사용 소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도마 위에 소금과 베이킹 소다를 뿌리고 5~10분 후에 솔로 닦아주고 헹궈 물기를 제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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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도마에 틈이 생겼다면 키친타월을 깐 도마 위에 식초를 뿌려 5~10분 놔두면 틈새에 균이 제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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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요리를 볶거나 튀길 때 사용하는 프라이팬. 프라이팬에 묻어 있는 끈적한 기름때는 세제로 잘 닦이지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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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물에 적신 녹차 티백으로 문질러 닦으면 쉽게 지워집니다.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는데 이 성분은 기름때를 분해하는 역할을 해요. 녹차 대신 마테차 티백을 활용해도 기름때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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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할 때 가장 곤란한 것이 바로 입구가 좁은 물병입니다. 손을 넣어 닦을 수 없는 물병은 바닥까지 닦기 힘들어 골칫거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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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엔 병의 3분의 2만큼 물을 채우고 3~4개 분량의 달걀 껍데기를 부숴 넣은 후 강하게 흔들어 준 뒤 헹궈내면 됩니다. 달걀 껍데기 바깥쪽에는 탄산칼슘이 함유돼 있는데 주방세제의 원료로 사용될 만큼 세척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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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여름철 우리 가족 건강 지키는
올바른 주방용품 세척 방법!

사소한 것이지만 조금씩 해보시면
식중독 위험에서 해방되실 수 있을 거예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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