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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 추워요’ 냉방병 이기는데 좋은 식품

두통. 피로, 소화불량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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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인한 질환은 일사병과 같은 온열 질환이 떠올려지나,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한 ‘냉방병’도 주의해야 할 질환입니다.

출처123rf

밖은 ‘가마솥 더위’이지만 에어컨을 사용하는 실내는 추울 정도로 온도차가 크게 벌어지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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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은 실내외 온도가 섭씨 5~8도 이상 차이 나는 환경에 노출될 때 주로 발생합니다. 두통이나 코막힘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부터 소화불량이나 설사 등의 위장장애, 또는 피로감이나 손발 붓기도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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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외 온도 차가 크면 자율신경계가 빠르게 적응하지 못해 무리가 오면서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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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경계 기능 이상은 냉방병으로 인한 소화장애도 유발하기 쉽습니다. 차가운 음식보다는 따뜻한 음식을 먹도록 하며, 비타민C 함량이 높은 과일과 채소,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통해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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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냉방으로 급격한 체온 변화를 겪으면 우리 몸은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상태로 변하는데요. 이때 체내 비타민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더 떨어지며 피로감이 커질 수 있으므로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C’ 하면 주로 오렌지를 떠올리지만 키위는 오렌지보다 비타민C가 많습니다. 한 알의 키위로 일일 비타민C 권장량(100㎎)을 모두 충족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특히 골드키위에는 오렌지의 2배에 달하는 비타민 C, 사과의 6배나 되는 비타민 E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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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시원한 아이스커피 대신 따뜻한 생강차를 먹는 것이 냉방병 예방에 좋습니다. 생강은 찬 음식으로 쉽게 걸릴 수 있는 배탈과 소화불량 예방에 좋고 몸속의 찬 기운을 몰아내는 식품입니다.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되며 수분도 보충됩니다.

특히 진저롤은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생기기 쉬운 위장장애에 도움을 줍니다. 위장관의 운동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며 항염증 및 항 박테리아 기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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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입니다. 특히 7~9월이 제철인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이 들어있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라즈베리, 크랜베리, 아사이베리 등의 베리류도 각종 비타민 성분을 섭취하기에 좋은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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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제철 채소인 토마토 역시 감기 예방에 좋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또한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이 다량 들어있어 여름철 면역력 증강에 좋은 채소입니다. 자외선 차단 효과도 탁월해 피부 손상 방지에도 좋습니다.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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