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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는 왜 다이어트 식단에 포함될까

뱃살 빼기에 도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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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높은 바나나. 


이런 바나나가 최근에는 뱃살 빼기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미국의 식품ㆍ건강 전문 웹 미디어(Eat this, Not that!)는 최근 “바나나는 달콤한 과일이지만, 체중 감량을 돕는 영양소로 가득 차 있다”고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많은 피트니스 전문가들은 바나나가 운동 전후 이상적인 칼로리 공급원이라는 데 동의한다. 단순당인 포도당과 칼륨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포도당은 땀을 흘려 고갈된 신체의 칼로리 저장고를 빠르게 보충한다. 칼륨은 근육 경련과 현기증을 막아준다. 운동 후 아몬드 버터 한 큰술이나 완숙 계란 등 고단백 식품과 바나나를 함께 섭취하면 지친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공급받을 수 있다.

출처123rf

또한 바나나는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영양 & 대사’지(Nutrition & Metabolism)에는 하루에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5%만 저항성 녹말 공급 식품으로 대체해도 식후 지방 연소를 23%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논문이 실린 바 있다. 저항성 녹말이 많은 덜 익은 바나나는 맛이 조금 씁쓸하므로, 다른 과일과 채소와 함께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요구르트에 녹색 바나나ㆍ계피ㆍ산딸기ㆍ잘게 썬 견과류ㆍ약간의 꿀을 넣어 먹어도 좋다.

출처123rf

포만감 형성이나 가스가 찬 듯 더부룩한 증상 해소에도 유용하다. 바나나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돼 소화를 돕는 식이섬유(프리바이오틱스)가 듬뿍 들어 있기 때문이다. 두 달 동안 식전 간식으로 하루 두 번 작은 바나나를 먹은 여성에서 속이 더부룩한 증상이 50%까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123rf

바나나는 일반적으로 두꺼운 껍질 덕분에 다른 과일이나 채소보다 농약 잔류량이 훨씬 적은 과일이기도 하다. 잔류 농약중 환경호르몬 ‘오베소겐’이 체내에 들어오면 신체의 칼로리 연소 과정을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123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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