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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안 설 음식의 재탄생

냉동실 속에 보관된 명절 음식 활용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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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친지들이 도란도란 모이는 즐거운 설이 지났습니다. 본래의 일상으로 되돌아왔지만 명절에 준비한 음식을 다 먹지 못하고 냉동실에 설음식들을 보관하고 있는 가정들이 많을텐데요. 



하지만 매일 같은 음식을 먹자니 지겨워지고 냉동실에 오래 보관할 경우 더욱 손이 가지 않게 되죠.

이렇게 남은 명절 음식을 색다르게 즐기는 레시피를 소개하려 합니다.

출처123rf

◆ 김치 모둠 전골

명절 음식 중 가장 많이 먹게 되고 많이 남게 되는 음식이라면 단연 전이라고 할 수 있죠.

종류가 다양해질수록 양도 늘어날 수밖에 없고 장기간 보관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전들을 전골냄비에 담아 김치와 육수로 전골을 끓여보세요. 따뜻하고 칼칼한 김치 모둠 전골을 즐길 수 있어요.

출처123rf

재료: 배추김치 1컵, 모둠전 약간, 대파(흰부분)10cm, 국물용 멸치 20마리, 다시마 10X10cm, 물 5컵, 소금 1/2작은술

양념 재료 : 이금기 중화 두반장 1큰술, 김치 국물 1과1/2큰술, 양조간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① 냄비에 물 1컵과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줄여 10분간 끓인다.

②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낸다.

③ 대파는 0.5cm 폭으로 어슷하게 썰고, 김치는 5cm 길이로 썰어준다.

④ 고기 산적이나 두부전은 한 입 크기로 잘라준다.

⑤ 양념 재료를 골고루 섞어준다.

⑥ 전골냄비에 김치와 모둠전, 대파를 담은 뒤 육수와 양념을 넣어 센불에서 끓인다.

⑦ 끓어오르면 중간불로 줄여 3분간 더 끓이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더한다.

출처이금기 블로그

◆ 잡채 덮밥

잔치에서 생각나는 한식 메뉴 중에는 잡채가 빠지지 않습니다.

달짝지근한 간장 양념에 고기와 야채의 향, 식감이 어우러져 예로부터 고급스러운 메뉴 중 하나였죠. 하지만 다양한 재료들을 무쳐 내다보니 항상 예상보다 많은 양으로 완성되기도 하는데요. 남겨진 잡채는 간단한 잡채덮밥으로 만들면 좋습니다.

출처이금기 블로그

재료: 이금기 중화 해선장 1큰술, 잡채 300g, 밥 1공기(200g), 파프리카 1개, 다진 파 2큰술, 식용유 1큰술, 참기름 약간, 물 1/2컵(100ml)


① 파프리카를 채 썰어준다.

② 팬에 기름을 두른 뒤 다진 파를 넣고 볶아준다.

③ 파가 노르스름해지면 잡채와 물을 넣고 풀어준다.

④ 해전장과 파프리카를 넣고 섞으면서 볶아준다.

⑤ 불을 끈 상태에서 참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⑥ 그릇에 밥과 잡채를 담에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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