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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칩 초코츄러스맛’, 미국에서 너두?

국내에서 인기인 '초코츄러스맛' 미국 등 해외에서도 출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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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이 출시 4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1100만 봉을 돌파했습니다. 

오리온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선보인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은 출시 50일 만에 350만 봉 판매를 돌파한 뒤 이후 두 달여간 판매량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나며 판매에 가속도가 붙고 있는데요.

기존 제품의 확장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폭발적인 판매 추이는 제과업계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출처오리온

지난 12월에는 33억 원의 월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2020년 하반기 최고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했죠.

출처오리온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출시 초기 인기를 견인했던 온라인 반응이 자발적인 입소문으로 지속 확산되며 구매 욕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내 인기와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편의점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해 제품 접근성이 높아진 것도 영향을 미쳤는데요.

SNS에서도 꼬북칩 특유의 식감과 진한 초콜릿 맛이 어우러진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헤럴드경제

오리온은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의 인기가 중국, 미국 등 해외로도 전해지며 현지에서도 제품 출시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미국 등지에서도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청이 지속되고 있어 수출을 검토 중입니다.

출처오리온

꼬북칩은 미국, 캐나다 등 총 12개국에 수출돼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수출을 시작한 미국에서는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레스, 뉴욕 등으로 판매처를 확장했는데요. 해외 수출 호조로 꼬북칩 국내 생산라인은 풀가동 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현지명 ‘랑리거랑’과 ‘마라새우맛’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리온 관계자는 "SNS 등에서 입소문이 계속 이어지며 2021년에도 변함없이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의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며 "올해도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다양한 신제품으로 전 세계 제과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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