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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배전 커피가 다이어트에 더 좋다?

"강하게 볶은 커피, 다이어트 효과 더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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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볶은(dark roast) 커피가 약하게 볶은(light roast) 커피보다 다이어트 효과가 더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하게 볶은 커피, 이른바 '강배전'의 경우 커피를 볶을 때 생성되는 ‘N-메틸피리디늄 이온’이란 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체중 감소를 돕는다는 분석이다.

출처123rf

미국의 한 식품ㆍ건강 전문 웹미디어(Eat this, Not that!)’는 최근 ‘분자 영양과 식품 연구(Molecular Nutrition & Food Research, 2011)’에 실린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커피를 어떻게 로스팅하느냐에 따라 건강상 효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다.

출처123rf

연구 결과, 강하게 볶은 커피를 4주간 마신 연구 참여자는 약하게 볶은 커피를 마신 사람보다 체중이 더 많이 감량됐다.

이러한 효과는 N-메틸피리디늄 이온 이외에 리보플래빈(비타민 B2)ㆍ비타민 B5 등 비타민과 미네랄이 더 많이 든 덕분이다. 리보플래빈은 신체가 아미노산(단백질 구성 성분)을 더 잘 처리하도록 하고, 비타민 B5는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한다.

출처123rf

반면 약하게 볶은 커피엔 커피의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카페인ㆍ클로로젠산 등이 풍부해 항암ㆍ항염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출처123rf

약하게 볶은 커피커피와 강하게 볶은 커피의 차이는 로스팅 과정에서 커피콩을 볶는 온도·시간과 관련이 있다.

약하게 볶은 커피는 고열에 노출되지 않고 오래 볶지 않기 때문에 수분을 더 많이 함유하고 밀도가 높으며 카페인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다.

강하게 볶은 커피는 더 강한 열에 노출되어 색깔이 짙고 밀도가 낮으며 카페인이 적다.

출처123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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