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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불청객 '냉방병' 예방수칙

냉방병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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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가서 에어컨을 켜고 누우면 파라다이스가 따로 없습니다. 사무실에서도 쾌적한 업무를 위해 항상 에어컨을 틀어놓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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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실내외 온도차가 10℃ 이상 차이가 나면 적응하는 과정에서 자율신경계 균형이 깨지게 됩니다. 몸에 이상 반응이 일어나면서 혈액순환 장애를 유발하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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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원인으로는 에어컨 냉각수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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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나른하고 쉽게 피로해지고 어깨와 팔다리, 발목 등의 관절이 무겁게 느껴지거나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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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많이 발생합니다. 여성은 남성보다 근육량이 적어 추위에 더 예민하게 몸이 반응하기 때문이죠.

냉방병에 걸린 여성은 생리통이 심해지거나 생리불순까지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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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닫은 채 계속해서 냉방기기를 사용하기보단 1~2시간마다 환기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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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 증상이 있다면 항산화제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채소 등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냉방병은 기본적으로 면역력이 낮은 상태에서 자주 걸리는 질환인데요, 이때 면역력을 높여주는 피망이나 토마토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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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닌이 가득 들어있는 도라지도 면역력을 높여주는 기특한 식재료입니다. 도라지를 그냥 먹기 어려우면 차로 드셔 보세요.

위의 습관을 잘 지키면서 혈액순환과 체온 유지 등을 돕는 따뜻한 물, 차를 마셔준다면 냉방병, 어느 순간 스르륵 사라질 수 있을 거예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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