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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클린 이팅' 트렌드, 어떻게 하지?

건강식 트렌드 '클린이팅' 따라잡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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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비자들은 건강한 음식에 대해 이전보다 예민해지고 빠르게 반응하고 있는데요.  자신이 무엇을 먹는지, 이것이 내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관심을 기울입니다. 

이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건강식 트렌드는 ‘클린 이팅’(Clean Eating)이예요.

미국 식품영양학 전문지 투데이스 다이어티션과 식품 조사 기관인 폴록 커뮤니케이션이 올해 발표한 식품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영양사 10명 중 6명은 소비자들이 선호할 식문화로 ‘클린 이팅’(Clean Eating)을 꼽았는데요. 

자연식 섭취를 뜻하는 ‘클린 이팅’의 기본 개념은 자연과 가장 가까운 상태의 식재료를 먹는 것이예요.가공과 정제를 줄이고, 인공 재료나 첨가제를 멀리하며, 가능한 유기농 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말합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음식에 대한 인식과 준비 방법을 달리하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클린 이팅’ 트렌드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일상 생활에서 ‘클린 이팅’ 트렌드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할께요. 

1.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늘 식탁에 올린다.
‘클린 이팅’ 식단을 위해서는 과일과 채소를 늘 식탁에 올리세요. 통조림이나 설탕이 들어간 주스가 아닌 신선한 농산물 그대로를 먹는 것이 좋아요.

출처123rf

2. 정제하지 않은 식재료를 먹는다.
‘클린 이팅’의 기본은 가능한 자연스러운 형태에 가까운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에요. 흰 빵, 파스타, 쌀 등과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제조 과정에서 영양소를 대부분 잃죠. ‘클린 이팅’은 통밀빵, 현미, 잡곡, 씨앗, 콩처럼 식재료를 정제하지 않고 통째로 먹습니다.

출처123rf

3. 가공식품을 멀리한다.
‘클린 이팅’과 가장 멀리 떨어진 음식은 가공식품인데요. 과자나 콜라 등 가공과정을 많이 거친 식품은 가급적 멀리합니다.

출처123rf

4. 소금이나 설탕 추가를 자제한다.
식재료의 자연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소금이나 설탕, 감미료 등을 되도록 적게 넣고 대신 향신료나 허브, 과일즙 등을 사용하세요.

출처123rf

5. 되로록 유기농 식품을 구입힌다. 
‘클린 이팅’은 유기농 식품을 선호하는 식문화로, 농약없이 깨끗한 상태의 농산물 섭취를 최선으로 여깁니다.

출처123rf

6. 인공성분을 확인한다.  
식품을 구입할 때는 식품 라벨을 통해 인공색소, 감미료, 방부제, 인공향 등의 성분이 어느정도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출처123rf
최근들어 살충제 계란등 식품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이슈되고 있는데요.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클린 이팅' 트렌드는 더 건강한 식문화를 원하는 소비자의 바람이 담겨 있는 듯 합니다.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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