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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연휴’를 위한 먹는 습관 3가지

추석연휴를 가볍게 보내는 꿀팁, 내 마음속에 미리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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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명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각종 추석 음식들! 맛있게 부쳐진 전과 따끈따끈한 산적, 먹음직스러운 갈비와 신선한 나물들은 명절에 만날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지요.

하지만 먹는 즐거움이 무한정 허락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열량, 고 나트륨의 명절 음식과 보내는 연휴는 방심하는 사이 체중이 늘어나는 당연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최장 10일의 연휴. 가족과 명절을 보내는 분들, 친구와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 집에서 TV를 즐기시는 분들 모두 먹거리의 유혹을 조심하셔야겠죠!?

긴 연휴 이후 체중계 위에서 OMG 하지 않기 위해 가벼운 연휴를 보낼 수 있는 팁을 미리 소개해드려요. 조금 일찍 습관을 드리면 더욱 좋지 않을까요?

1. 물, 많이 마시면 좋습니다~!

일리노이대에서 진행된 한 조사에 따르면 하루에 1~3잔의 물을 마시면 적게는 70칼로리에서 200칼로리의 열량 섭취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수분 섭취 부족으로 느끼는 갈증이 '배고픔'과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한다는데요, 즉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으면 배고프다고 착각을 하겠죠!?

명절 때 고향으로 가는 차 안에 물 한 통 챙겨보세요. 자주 물을 마시면서 공복감을 해소하면 불필요한 음식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2. 과일 과일, 많이 드세요~

다양한 명절 음식. 전, 국, 떡보다는 의식적으로라도 과일을 많이 먹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배, 사과 같은 과일은 통상 명절 음식보다 칼로리는 낮고 비타민, 식이섬유가 많기 때문에 연휴 동안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사 후에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떡을 먹는 것보다 후식을 과일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과일은 식이섬유 함량이 높기 때문에 포만감을 오래 가게 하지요.

3. 덜어먹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한 상 가득 차려진 추석상은 곧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많은 양의 음식을 나눠먹게 되면 스스로 섭취량을 조절하기 힘들기 때문이죠.

이렇게 계속 먹게 되는 것, 어떻게 조절하냐고요?

자신이 먹고자 하는 양만 접시에 덜어서 먹게 되면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연휴뿐만 아니라 평소 식사 시에도 덜어먹는 습관을 실천하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즐거운 추석 연휴,

추석 이후에도 쭈~욱 즐거우시려면

요 세 가지 원칙은 우리들 마음속에 저~~ 장 해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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