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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덩어리 콜리플라워로 만든 시원한 샐러드

샐러드 매일 만들기 귀찮은 다이어터들을 위한 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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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기 너무 더운 여름입니다. 이런 여름엔 사실 샐러드같이 불 없이 만드는 것이 최고의 요리 방법이겠죠.

샐러드 재료로 요즘 대세인 '콜리플라워' 강추합니다.
콜리플라워는 이미 서구에선 '제2의 케일'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각종 샐러드의 재료로 이용된다고 하는데요,

출처@congerdesign

비타민이 풍부하고 자연의 맛과 향이 나는 재료라면 무엇이든 콜리플라워와 함께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콜리플라워 샐러드를 한 번 만들어 볼까요?

먼저 뚝딱뚝딱 아래와 같은 재료를 준비합니다.

테이블 제목
재료
콜리플라워1컵
오이1컵
방울토마토1컵
파프리카1컵
스캘리언약간량
바질1/2컵
민트1/2컵
소금&후추1테이블스푼
다진마늘약간량
오레가노약간량
레몬주스1/2컵
올리브오일1/2컵
새싹취향껏

그다음엔 아주 쉬워요!

1. 먼저 큰 콜리플라워를 적당히 잘라 믹서기에 넣고,

2. 드르르륵.. 갈아줍니다. 콜리플라워가 잘게 다져지는 순간이에요.

3. 잘게 다져진 콜리플라워는 쌀밥의 모양을 합니다. 이를 커다란 보울에 담아봅니다.

4. 오이, 양파, 파프리카, 양파 등 준비한 재료들을 하나둘씩 얹어 줍니다. 허브와 바질도 향을 위해 투하!

5. 준비된 레몬주스와 올리브 오일을 넣어줍니다. 따로 드레싱 없이도 상큼하게 만들어줘요!

6. 소금, 후추, 마늘도 넣고,

7. 특히 특유의 맛을 내는 향신료인 오레가노를 넣어주면 더욱 색다른 맛을 느끼실 수 있어요. 이국적인 샐러드를 먹고 싶은 분들에게는 필수템 오레가노!

이제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혔죠?

8. 자 다 됐으면 이제 챱챱 비벼줍니다.

9. 양이 많으니 한 번 먹을 양만 접시에 담도록 해요.

10. 취향에 맞춰서 새싹을 얹어주셔도 좋습니다.

자세한 과정은 1분짜리 짧은 영상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아무튼 콜리플라워 샐러드 완성!
불 하나도 쓰지 않고 완성된 맛있는 샐러드.
뭔가 브로컬리를 싫어하는 에디터는 별 기대가 되지 않았지만 콜리플라워가 이리 고소할 줄이야!

게다가 신기하게도 이 샐러드는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1주일 정도는 신선하다고 하네요. 심지어 냉장고 속에서 무르익(?)어 만든 당시보다 더욱 신선해진다고 합니다!

앗, 그럼 일요일 저녁에 다음 주 먹을 콜리플라워 샐러드를 미리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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