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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제철별미 '메밀배추전'

지금 먹기 딱 좋은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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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과 배추는 농촌진흥청이 11월의 제철식품으로 정한 식재료입니다. 지금이 가장 맛있지만 영양소도 풍부합니다. 

김치의 중요한 재료인 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좋은 채소입니다. 칼륨, 칼슘, 인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 C가 많아 환절기 감기 예방에도 좋습니다.

출처123rf

메밀은 일반적으로 곡류에 적게 들어있는 단백질이 12%~15% 들어 있으며,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도 5%~7% 함유돼있습니다. 비타민 B1, B2도 풍부해 피로감은 덜고 피부건강에도 도움됩니다.

출처123rf
메밀과 배추를 이용한 간단하면서도 별미로 먹기 좋은 음식을 소개합니다. 

겨울에 먹기 좋은 '메밀배추전'입니다.
만드는 법도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팁을 알려드린다면

-반죽의 간은 천일염을 사용해야 깔끔합니다.
-전을 부칠 때 기름양이 많으면 반죽이 분리되고 느끼하므로 최대한 소량만 사용하세요.

출처농촌진흥청

재료 (2인분)
▶반죽 재료 : 메밀가루(1½컵), 밀가루(½컵), 천일염(1.3작은술), 물(1½컵)
▶주재료 : 배춧잎(4장), 쪽파(4줄기)
▶양념장 : 고춧가루(1큰술), 간장(1큰술), 국간장(2큰술), 참기름(2큰술), 다
진 마늘(1큰술), 참깨(1큰술)
▶양념 : 식용유(4큰술)

출처농촌진흥청

만드는 법

1. 볼에 메밀가루와 밀가루, 천일염을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묽은 반죽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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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춧잎은 연한 것으로 고르고 쪽파와 길이가 비슷하도록 정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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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간 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입힌 배춧잎과 쪽파를 올린 뒤 남은 반죽을 살짝만 더 끼얹어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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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먹기 좋게 썰어 담고 양념장을 만들어 곁들이면 완성.

추운 초겨울날, 방에 둘러앉아 고소한 배추메밀전 한 입. 어떠신가요?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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