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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껍질 위 하얀 먼지, 먹어도 될까?

9월이 제철인 블루베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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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웠던 여름도 가고, 이제 가을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9월 중순이 됐네요.


고독

이런 계절에 어울리는 과일이 있으니, 

바로 제철과일 '블루베리'입니다. 8월을 지나 가을의 문턱을 넘어선 요즘이 블루베리를 즐기기에는 적기지요.

블루베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바로,

출처@blizniak

맛도 있지만 항산화 효과가 있는 대표적인 과일이죠. 여러 가지 효능으로 인해 슈퍼푸드를 말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이런 블루베리엔 어떤 성분들이 들어있을까요?

출처@congerdesign

블루베리엔 '프테로틸벤'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한 비타민C보다 유해산소 제거와 눈 시력 보호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안토시아닌'도 다량 함유돼 있습니다.

출처@congerdesign

'항산화제 성분'도 있어 노화 예방에도 좋으며, 장내에 생길 수 있는 유해물질 자체를 차단해 대장암과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출처@wpaczocha

블루베리의 별명, 바로 '젊음의 열매'인데요, 그를 입증하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출처@jill111

지난 1999년 미국의 터프츠 대학교의 인간영양연구센터 항산화 연구실에선 블루베리 추출물을 실험쥐에게 인간의 나이로 10년에 해당하는 기간 동안 투여했는데요,

이 실험쥐들은 일반적인 먹이를 먹은 쥐들보다 나이가 들었을 때 균형과 조정 테스트에서 월등하게 우수했습니다.

출처shutterstock

블루베리에 함유된 성분들이 노화로 인한 기억력 및 운동기능 저하와 관련된 염증과 손상 등을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출처shutterstock

슈퍼푸드라는 수식이 아깝지 않은 블루베리를 더욱 건강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좋은 블루베리를 고르는 것이 우선돼야 합니다.

출처shutterstock

블루베리는 표면이 매끄럽고 건조돼 있는 것을 구입하며, 색상은 검은색에 가까운 짙은 것을 고르면 좋습니다.

출처shutterstock

블루베리에 하얀 먼지가 덮여 있는 것처럼 보여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껍질 위에 덮인 뿌연 겉면을 먼지로 오인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데, 이는 잘 익은 과실 표면에 붙어 있는 ‘과분(waxy bloom)’이라는 사실!

출처shutterstock

와우! 몰랐네요~!

블루베리는 과분이 많을수록 달고 영양 함량이 높습니다. 때문에 세척할 때도 최대한 껍질의 과분을 남기며 씻는 것이 중요해요.

식초를 몇 방울 넣은 물에 10분 정도 담근 후 흐르는 물에 잠깐 씻어 내면 과육이 무르는 것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shutterstock

생 블루베리는 실온보다 냉장 보관하고 가급적 10일 이내에 먹는 것이 좋아요!

제철 과일 블루베리, 블루베리와 함께 가을을 보다 건강하게 보내세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출처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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