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RealFoods

아몬드, 씹어먹지 말고 이렇게 먹어보자!

아몬드 잘 먹는 4가지 방법

26,88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23개.

출처123rf

23개가 뭐냐고요?


'아몬드'의 일일 최적 섭취량을 말합니다. 아몬드는 견과류 가운데서도 널리 알려졌고 인기도 많은 녀석인데요. 비타민 E와 단백질, 식이섬유, 식물성 지방 등을 두루 머금고 있습니다. 아몬드 23알은 약 30g정도!


그런데 여러분 
이렇게 착한 아몬드를 주로 어떻게 드시나요?

출처123rf
아마 대부분은 볶은 아몬드를 그냥 우적우적 씹어 드실텐데요, 사실 아몬드를 섭취하는 방법은 의외로 다양합니다. 

아래에 4가지 아몬드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맘에 드는 방법을 고르세요.

1. 가루를 낸다

출처123rf

아몬드를 곱게 가루를 내어 활용해 보세요. 블렌더 하나만 있으면 어렵지 않습니다.


1. 생아몬드를 물에 충분히 불린다. 

2. 아몬드 껍질을 벗겨내고 물기를 말린다.

3. 블렌더에 넣고 갈아낸다.


껍질 벗기기가 번거롭다면? 그냥 아몬드를 껍질째 볶은 뒤에 갈아도 됩니다.

출처Oh! Nuts

이것저것 다 귀찮다면 시중에서 저런 제품을 사다가 사용하시면 됩니다. ^^

아몬드 가루를 활용해서도 머핀, 빵, 쿠키 등등 다 만들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살펴보니 아몬드 가루로 부침개를 만들어 드신 분도 있더라고요. 

2. '비건 치즈'로 만든다

아몬드를 채식주의자를 위한 치즈로 탈바꿈할 수도 있습니다. 우유, 치즈 같은 유제품에 약했던 분들에겐 희소식!!

출처@stevepb

1. 블렌더에 생아몬드와 영양효모(이스트) 1/2컵을 붓는다.

2. 바다소금, 오레가노, 후추, 바질을 한 꼬집씩 넣는다.

3. 치즈가루와 질감이 비슷해질 때까지 갈아낸다.

출처123rf

이렇게 만든 아몬드 가루를 샐러드, 파스타, 피자, 구운 채소 위에 뿌려서 먹어보세요. 진짜 파마산 치즈를 뿌린 듯, 음식 맛이 살아날 겁니다.

3. 소스로 만든다

출처123rf

'로메스코(Romesco)'라고 하는 이 빨간 소스엔 아몬드가 들어갔습니다. 예전에 '집밥 백선생'에서 레시피가 소개되기도 했는데요. 스페인 요리에 등장하는 소스. 빨간 피망 또는 파프리카를 써서 만듭니다. 

1. 붉은 파프리카 또는 피망(1개)을 겉이 검게 탈 정도로 구운 뒤 껍질을 벗긴다. 

2. 블렌더에 볶은 아몬드(1/2컵)와 올리브 오일(1/2컵), 마늘(1/2컵), 식초(2테이블스푼), 소금 약간을 넣는다.

3. 구운 파프리카(또는 피망)도 블렌더에 넣고 갈아낸다.

4. 밀크로 만든다

'식물성 밀크'가 젖소에서 얻은 우유의 입지를 조금씩 흔들고 있죠? 아몬드, 귀리, 현미 등등 견과류나 곡물로 만든 식물성 밀크가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유당불내증 때문에 우유를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게 이런 식물성 밀크의 장점. 아몬드 밀크도 블렌더만 활용하면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Couleur

1. 물에 불려둔 아몬드 1컵을 블렌더에 넣는다.

2. 물 3컵 정도를 3번에 걸쳐서 블렌더에 넣으며 갈아낸다.

3. 죽처럼 된 아몬드를 체에 올려 액체만 걸러낸다.

어때요 따라 해볼만 하나요?

[리얼푸드=박준규 에디터] 

작성자 정보

RealFoods

Eat, Play, Cook, Real Foods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