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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까지 좋아지는, ‘체리 초코 티라미수’

체리와 초코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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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디저트인 티라미수는 커피와 카카오, 마스카포네 치즈, 계란 노른자등의 재료로 만드는 간식입니다. 




한 입 먹으면 정신이 번쩍 들만큼 달콤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지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다’ 또는 ‘기운이 나게 한다’라는 뜻의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출처123rf

티라미수에 어울리는 과일로는 체리를 들 수 있습니다. 체리의 새콤한 맛은 초코와 잘 어울리며 부족한 영양소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체리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아스피린보다 10배 높은 소염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또한 10개당 식이섬유가 약 1.6g 들어있어 혈액 속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출처123rf

기분까지 좋아지는 체리와 초코의 만남, ‘체리 초코 티라미수’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체리 50g, 설탕, 25g, 식빵 2장, 달걀노른자 2개, 설탕 40g, 마스카포네 80g, 생크림 100g, 초콜렛 1/2개, 체리 2개, 블루베리 5개, 자스민 2줄기

■ 만드는 법
 
1. 식빵 또는 카스테라는 원형 몰드를 이용해 자른다.

2. 체리피터(체리씨 제거기)를 이용해 씨를 분리한 후 믹서기에 설탕을 넣고 곱게 갈아 체리 시럽을 만든다.

3. 노른자 2개에 분량의 설탕을 넣고 밝은 미색이 될 때까지 휘핑한 후, 마스카포네 치즈를 넣고 가볍게 풀어준다. 생크림을 넣고 단단하게 휘핑해 티라미수 크림을 완성한다.

4. 유리볼 안에 빵을 넣고 체리 시럽을 부어 적신 후 티라미수 크림을 가득 담고, 초콜렛을 갈아 올린 후 체리와 블루베리로 장식한다.

자료=만나몰, 푸드 스타일링: 김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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