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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할리베리의 모든 걸 바꿨다

덕분에 그녀의 삶은 무척 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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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할리우드 스타인 할리베리(Halle Berry)가 지난 3월, 이 사진을 본인 SNS에 올렸습니다.

출처할리베리 인스타그램 캡처

팬들은 '좋아요'를 무더기로 보내며 호응했죠!
"이게 정녕 50대의 비주얼이냐"는 놀라움과 부러움이 많이 눈에 띄었는데요.

그녀는 이렇게 늘 발랄하고 자신감 있는 이미지로 기억되지만, 한때 심각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당뇨병 때문이었어요. 

그녀가 이 병을 처음 진단받은 건 20대 초반. 어린나이에 당뇨병 진단은 충격으로 다가왔죠. 


그녀는 불과 19살이던 때 당뇨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출처gettyimages

그러면서 '건강'에 일찍 눈을 떠야했습니다.

할리베리는 설탕과 정제탄수화물을 끊고 건강식을 찾아서 먹기 시작했어요. 병을 이겨내기 위한 선택이었던 거죠.

출처@mar_qs

할리베리는 구운 참치에 마늘, 으깬 감자를 곁들어 먹길 좋아합니다. 단순하면서도,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늘 추구한다고 해요. 


출처gettyimages

더구나 설탕을 딱 끊은 걸로 유명한데요. 

건강엔 '독'이라는 게 그녀의 생각이라고 해요. 할리베리는 설탕 대신 자일리톨 같은 천연감미료를 씁니다. 


 


출처@Skitterphoto

그녀는 단백질 셰이크도 늘 가까이 합니다. 

배우로서 에너지가 넘치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죠.  

출처gettyimages

그렇다고 해서, 그녀가 단순히 젊게만 보이려고 욕심을 부리는 건 아닙니다. 다만 건강하게 나이먹으려고 노력할 뿐이죠.


"나이가 들면서 내 몸에 들어가는 음식에 대해 더 의식하하려고 노력해요."  그녀가 일전에 인터뷰에서 했던 말입니다. 

그녀의 이런 건강주의는 고스란히 두 자녀들에게도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때로는 배우로, 때론 두 아이의 엄마로 '건강하게 나이 들어가는' 할리베리의 이야기였습니다. 



[리얼푸드=박준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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