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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기 진~짜 좋은 아파트가 있다면?

실수요자가 선택한 아파트 스테디셀러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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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는 모습입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월~4월까지의
분양가구에서 1순위 마감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35.2%를 기록했는데요.

2014년(42.3%), 2015년(39.8%) 등에
비해 비중이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는 투자, 투기 목적의 가수요가 줄어들면서
청약 거품이 빠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적극적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이들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주택구매력지수
(현재의 소득으로 대출원리금상환에 필요한
금액을 부담할 수 있는 능력)도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작년 12월 말 기준 수도권 구매력지수는
97.1로 7월 103.5 이후로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결국 주택구입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이들의
증가로 전월세난이 가중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셈입니다.

젊은 세대의 임대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이는 최근 공급돼 온 임대주택들의
청약, 계약 결과를 통해 가늠할 수 있는데요.

지난 4월 1,638가구가 공급된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에는 무려 2만3,607명의
신청자가 몰렸습니다.

특히 362가구가 공급된 서울 가좌지구에는
1만7,180명이 몰려 평균 47.5대 1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사회초년생에 공급된 전용 29㎡는
1가구 모집에 2,012명이 몰렸습니다.

행복주택뿐만이 아닙니다.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는 20~30대
계약자 비중이 높아 인천 e편한세상 도화의 
경우가 48.4%,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44.3%를 기록했습니다. 

분양 아파트에서는 20~30대 계약자가
통상 30% 안팎에 그치는 것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무리해서 집을 구입하기 보다 목돈 부담을
줄이면서 거주하기 편한 아파트를 찾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인구가 30년 만에 1,000만명 아래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서울의 전셋값 상승 같은
주거비 가중이 저렴한 서울 인접지역으로
수요가 이동시킨다고 입을 모읍니다.

서울의 전셋값이면 같은 면적의 아파트를
경기지역에서 구입할 수도 있죠.

도심을 벗어날 땐 여러 가지 환경, 조건을
따져보는데 주로 출퇴근에 유리한 교통편이나
생활 편의시설, 교육시설, 쾌적한 환경 등을
고려합니다.

하지만 미취학 자녀나 초등학생 같은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들은 어떤 고민을
많이 할까요?

요즘 맞벌이 부부의 공통적인
가장 큰 고민이라면 ‘육아문제’를 꼽을 수
있습니다.

맞벌이 비중이 큰 젊은 부부들이 많아서죠.
그래서 요즘 육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모세대와 다시 합치는 합거(合居)가
늘고 있습니다.

합거를 하면 육아문제는 물론 주거비 부담도
덜 수 있습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16년 주거실태 조사’에
따르면 전체 가족유형에서 3대
(부부, 미혼자녀, 부모세대 합거)
가족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0년 4.9%에서
5.7%로 0.8%포인트 증가했습니다.

가족유형은 확대가족
( 3대 이상 합거가족이 여기에 해당), 
핵가족, 한부모가족, 무자녀가족, 독신가족,
재혼가족, 입양가족, 다문화가족, 조손가족 등이
해당되는데요. 비중은 적어 보이지만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최근 어린 자녀 둔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건설사들도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단지 내에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동탄2신도시에서 별동 학습관을 지어
주목을 받았던 반도건설은 의정부, 
김포한강신도시 등에도 학습관을 지어 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서울 길음동에 공급한 아파트
단지 내에 국공립어린이집 등을 유치해
일주일 만에 완판되기도 했습니다.

공급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림산업은 안산에 공급하는 단지에
200여평 규모의 실내놀이터를 마련합니다.

 한양도 수원 호매실 분양단지에 실내놀이터와
물놀이장 등을 조성합니다.

포스코건설은 평택 분양단지에 농장을
대우건설은 동탄2신도시에 마을캠핑장을
만들어 입주자들이 자녀들과 캠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고 하는군요.

시설뿐만이 아닙니다.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나
서비스 도입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반도건설은 동탄2신도시에서
서울대 및 연∙고대생과 함께하는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도입, 운영하고 있습니다.

흥한주택종합건설이 경남 진주에 공급한
아파트의 경우 별동학습관에서 멘토링,
방과후 수업 등 지역에서 보기 드문 프로그램을
도입하면서 조기에 분양이 완료됐습니다.

삼성물산은 서울 답십리동에 분양한 아파트에
입주자 자녀들에게 숲 해설하는 프로그램인
가든스쿨을 입주 후 1년간 운영합니다.

대우건설은 동탄2신도시 뉴스테이에
나눔센터 만들어 장남감, 캠핑용품 등을 나눠 쓰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롯데건설은 한발 더 나아가 
경기 화성시 신동탄, 동탄2신도시에 공급하는
뉴스테이에 아이키움(돌봄)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까지 맞벌이 부부를
대신해 아이들을 캐어해 주는 서비스로
대상은  0세부터 13세까지입니다.

또한 단지 내 어린이집과 그 외 부대시설과
연계해 연령대와 일과에 맞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고 하는군요.

모두 교육전문업체의 위탁 운영을 통해
전문적으로 이뤄집니다.

이외에도 입주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아이들의 방과후지도(과학, 미술, 토론 등)
같은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맞벌이 부부에
꼭 필요한 절대적인 시간을
확보해 줄 계획입니다. 

부모들이 직장과 가사 등에 지치면
아이들의 작은 실수에도 짜증이나 화를
내는 일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선 안되지만 말이죠. 부모의 맘이 편해야
아이들에 대한 사랑도 커지기 마련입니다.

건설사들은 아이들 키우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부모들에게도 많은 신경을 씁니다.

단지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숲, 산책로, 캠핑장,
가든공원 등을 조성하거나 카페테리아 등으로
주부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만들죠.

또한 백화점이나 문화센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강좌 등을 도입하기도 합니다.

롯데건설이 신동탄과 동탄2신도시에 동시에
첫 선을 보이는 뉴스테이에서는 재능기부를
통한 교육 및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외국어 교육은 물론 문화(음악, 미술), 
건강(체육, 의료) 분야로 다양한데요. 

이는 초등학생 자녀들을 물론 부모세대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커뮤니티 시설 내 오픈 주방을 통해
음식을 만들어 이웃간에 나눠먹게
한다거나(대우건설), 단지 인근 대학의
평생교육원과  연계한 강좌(반도건설)를
도입하는 곳도 있습니다. 


    저출산이 계속되면서 향후 나라 경제에 대한
    어두운 전망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도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도
    계속하고 있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행복주택도 공급합니다.

    어린이집, 키즈카페는 물론 국공립어린이집,
    어린이도서관 등 사업지 마다 상이하지만
    분양아파트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시설을
    도입합니다.

    또한 행복주택뿐만 아니라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도 다양한 입주서비스를 통해
    아이키우기 좋은 단지들이 공급되고 있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주택은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이사를 통해서 찾아 들어가기도 하죠.

    뉴스테이는 주택소유 여부, 청약통장, 
    지역제한 없이 청약이 가능한 주택인 만큼 
    전국적인 관심은 물론 전국 곳곳의 자녀를
    둔 부모들 수요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육아문제, 저출산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 공급은 계속 되야 할 것입니다.

    쭈~욱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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