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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을 바꿀 렌탈아파트 장점 베스트10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 200% 활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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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공급을 시작한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가
올해도 공급을 이어갑니다.

공급(영업인가) 기준으로
 15년 1만4,000가구, 16년 2만5,000가구,
17년 4만6,000가구가 계획 중입니다. 

현재 주택시장은 전세난에
월세시장 팽창으로 주거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또한 여신심사 강화가 2월 수도권을
시작으로 5월 2일부터 비수권까지
확대 시행돼 주택매수 심리도
위축되고 있고요.

때문에 주거기간이 보장되고
임대료 상승도 제한되는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는 주거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주거 상품으로 주목할 만합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여전히
‘뉴스테이가 어떤 상품인지’, 
‘나에게 적합한 상품인지’,
 ‘활용 방법은 무엇인지’ 등등 
여러 가지 의문을 갖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공급된 4곳의 뉴스테이와
공급을 앞둔 뉴스테이 상품을 통해
왜 뉴스테이가 주거 안정을 이끌
대표주자인지 또 어떻게 활용하면
뉴스테이를 200% 활용할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최근 수백, 수천만원 전셋값
오르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인상률이 10%, 20% 
기록하는 것은 우습죠.

뉴스테이는 연 임대료 상승률이 5%
이내로 제한 됩니다.

연 임대료 상승률 5% 이내에서
인천 뉴스테이는 연 3%
(보증금, 월임대료 모두 적용), 
수원 권선 뉴스테이는 연 5% 이내에서
보증금은 인상 없이 월 임대료만
인상하는 조건에 공급했습니다.

현 주택시장에서 볼 수 없는
인상 폭인 셈입니다.

롯데건설이 내달 경기 화성시 반월동과
동탄2신도시에 동시에 선보이는
롯데캐슬 뉴스테이는 한 단계 더 나아가
4년 이상 장기 계약을 하는 경우
4년간 임대료 상승률을 ‘0%’로 하는
혜택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계약 만기 전에 이사해야 하는 경우
보증금을 반환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지만 뉴스테이에서는
이 같은 불편이 없어집니다.

뉴스테이의 보증금은 해당 뉴스테이의
사업주체(주택도시보증공사, 기업, 금융, 신탁사
등으로 구성된 부동산투자회사법 상의 부동산투자회사)
로부터 지급이 됩니다.  

임차인은 계약 만기 이전에 이주할 경우
이주 개시 3개월 전에 회사에 통보하면
보증금을 지연 없이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임차인을 직접 모집하지
않아도 되며 모집을 위한 중개수수료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C씨처럼 새 아파트에 거주해
살고 싶은 1주택자는 뉴스테이로
이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거주하던 1주택을 월세를 놓고
뉴스테이에 입주하는 거죠.

뉴스테이에 거주할 때 발생하는 임대료는
기존 1주택의 월세로 일부 또는 전부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현재 거주하는 아파트나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뉴스테이의 경우
법적으로 5% 이내로 인상률이 제한됨에 따라
연간 10% 이상씩 인상되는 일반 아파트보다
절감폭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살고 있는 아파트가 맘에 들어
평수를 넓히거나 좁혀
오래 거주하고 싶은데 자금 등의
사정으로 불가피 하게 이주해야
하는 경험을 해본 사람들이 있을 텐데요.

롯데건설이 신동탄과 동탄2신도시에
공급하는 뉴스테이는 단지 내에서
주택형을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L씨처럼 출산으로 방이 더 필요하거나
분가로 방을 줄여 가고 싶은 경우
단지 내 주택형 이동을 신청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자에겐 위약금 없이
공실 발생 시 우선 배정을
해주고 장기 계약에 따라 제공되는
임대료 인상률 0% 혜택과 입주민 특화서비스도
그대로 유지해 준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공급된 뉴스테이들 대부분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유명대학 아동연구소와 위탁운영 계약을
통해 단지 내 어린이집을 운영합니다.

대우건설의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화성시와 MOU를 체결해 국공립 어린이집이
단지 내에 들어섭니다.

또한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가정에는 보육관련 서비스 제공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공급을 앞둔 롯데건설 신동탄, 
동탄2신도시 롯데캐슬 뉴스테이도
유명 교육재단이 위탁∙운영하는
보육시설이 단지 내에 도입됩니다.

또한 맞벌이 부부를 위해서는 오전과
늦은 오후 아이들을 케어하는
‘아이돌봄’ 서비스 도입도
보육시설과 연계하여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각종 취미, 문화 강좌를
아파트 단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까요.

뉴스테이에서는 이것이 가능해 집니다.

여러 뉴스테이에선 입주민들 가운데
재능기부자들을 모집, 단지 내에서
다양한 강좌를 개설, 운영 합니다.

단지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만
주로 외국어, 문화(음악, 미술, 체육),
건강(의료,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자들을 모집했습니다.

이달 신동탄과 동탄2신도시에 공급되는
롯데캐슬 뉴스테이의 경우는 심리/진로상담,
독서논술지도 등 다양한 방과후지도 학습분야를
처음으로 도입해 자녀교육 프로그램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고 하고요.
  

생활가전 렌탈 서비스를
도입하는 곳이 있습니다.

화성 신동탄과 동탄2신도시에 공급되는
롯데캐슬 뉴스테이 인데요.

롯데그룹사를 통해 시중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정수기 등의 가전제품을
렌탈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군요.

이외에 자동차 단기렌탈로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카쉐어링 서비스도
롯데건설과 대우건설 뉴스테이가 도입합니다.

또한 뉴스테이에서는 공구나 장난감,
도서 등을 공유해서 사용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렌탈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업지 마다 품목은 상이합니다). 

예비부부 K씨와 L씨 처럼
공간의 문제로 또는 혼수비용 부담 등으로
가전 구입 품목이 제한될 때
이러한 렌탈 서비스를 통해 문제해결이
가능해지겠죠.

직장이나 여러 사유로 살던 곳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사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활권이 완전히 바뀌는 셈인데요.

지역은 다르지만 같은 브랜드 아파트로
이동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위 K씨 사례처럼 화성에 있는 L아파트에서
김포에 있는 같은 브랜드의 L아파트로
이동이 가능하다면 말이죠.

이와 같은 일이 가능해 질 전망입니다.

물론 일반분양 아파트가 아닌 뉴스테이에서
가능하며 이러한 서비스는 롯데건설이
공급하는 뉴스테이에서 '캐슬링크'라는 이름으로
첫 시행한다고 하는데요.

여러 곳의 뉴스테이가 거대한 한 단지처럼
원스톱 통합임대관리시스템에 따라
네트워크으로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는 거죠.   

 롯데건설은 올해 경기 화성시 반월(신동탄),
동탄2신도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김포 한강신도시, 서울 금천구 독산동까지
총 5개 지역에 뉴스테이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들 단지 입주자들이 근무지 이동 등의
여러 사유로 단지 이동을 원하면 다른 지역에
위치한 롯데캐슬 뉴스테이로 이동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뉴스테이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8년(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10년)간
거주가 보장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연 임대료 상승률이 관련법에 따라
연간 5% 이내로 제한됐기 때문에
소득에서 앞으로 지출될 주거비용을
가늠하기 수월하죠.

이렇게 되면 뉴스테이에 거주하면서
향후 주택마련을 위한 판을 짜기가
쉬워집니다.

법적 임대의무기간인 8년을 안정적으로 살고
그 이후에 주택을 마련할지 아니면
8년 이내에 주택경기를 살펴
적절한 매수타이밍에 좋은 주택에 청약하여
주택을 구입할지 말이죠.
 
임대의무기간인 8년 경과 후 사업주체의 판단에 따라
분양전환이 되면 그냥 정들어 살던 집이
고스란히 내집이 될 수도 있습니다.
뉴스테이의 경우 판은 짜기 나름입니다.

뉴스테이는 임대 보증금의 10%를
계약금으로 납부합니다.

때문에 분양아파트에 비해 계약금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

이미 공급된 뉴스테이를 예를 들어 볼 까요.

임대 보증금 6,500만원이던
인천 e편한세상 도화 전용 84㎡형
계약금은 650만원, 수원 권선 꿈에그린
전용 84㎡형의 임대보증금은 9,790만원으로
계약금은 979만원입니다.

단지에 따라서 중도금 조건 유무도 다른데요.

인천 e편한세상도화, 
동탄2 행복마을 푸르지오 등은
중도금 10% 조건이 있기도 했지만
수원 권선꿈에그린은 계약금 10%
이외에 중도금 조건이 없었습니다.

신동탄과 동탄2신도시에 동시 공급예정인
롯데캐슬 뉴스테이의 경우는
5가지 보증금 선택제에다가
임대보증금의 5%만을 계약금으로 하였고
롯데계열 금융사와 연계한
임대보증금 대출도 실시한다고 합니다.

결국 뉴스테이는 큰 목돈 없이 2년 뒤 새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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