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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른 아파트 분양가...서울은 3.3㎡당 257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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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격 상승세를 이끈 지역은

최근 1년간 전국서 분양된 민영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격은 4월말 기준 345만2,000원으로 전월대비 0.55% 상승했습니다. 서울의 민영아파트 분양가는 778만4,000원(㎡당)으로 전월대비 0.15% 올랐고 수도권은 529만2000원으로 전월대비 0.34% 상승했으며 5대 광역시(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및 세종시는 1.53% 상승했습니다. 반면, 기타지방(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은 0.12% 하락했습니다. 기타지방(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을 제외하고는 전월대비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는 서울 강남, 서울 성북, 경기 구리, 세종 등이 높은 가격으로 분양되며 상승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규 물량 감소, 분양가 상승의 원인?

민영아파트 물량이 다소 줄어 든 것도 분양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보여집니다. 지난 4월 기준 전국 신규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총 10,607세대로 전년 동월(19,841세대)대비 47% 감소됐습니다. 수도권의 신규분양세대수는 총 5,443세대로 이달 전국 분양 물량의 51.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지만, 전년 동월(7,250세대)대비 25% 가량 감소했습니다. 5대 광역시(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및 세종시는 총 1,490세대로 전년 동월(6,606세대)대비 77% 가량 감소, 기타지방(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은 총 3,674세대로 전년 동월 (5,985세대)대비 39% 가량 감소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신규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이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양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량이 감소됨에 따라 수요가 증가되고, 이에 분양가격이 상승되고 있어 앞으로도 분양가격이 상승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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