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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

매번 알바생과 싸우는 자영업자라면 꼭 써야 할 서비스 ‘알밤’

알바생 5명 월급 계산이 정규직 20명 월급 계산보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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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추가 근무를 시키고도 추가수당을 제대로 주지 않았어요.

한 알바생이 자신이 일하던 고깃집 사장을 노동청에 신고했다. 자신이 일한 만큼 돈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사장의 이야기는 다르다.

계속 지각해서 그만큼을 차감한 건데, 자기가 더 일한 시간만 이야기해요.

얼마 전 조금은 낯선 직업인 근로감독관에 관한 드라마가 MBC에서 방영되었다. 일터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사고를 근로감독관인 주인공이 통쾌하게 해결해주는 모습에 많은 시청자가 속 시원해 했다. 대부분의 노사 이슈가 현실에서는 깔끔하게 처리되기 어렵기 때문에 드라마를 통해 대리만족을 느낀 이들이 많았을 것이다.

현실은 결코 드라마처럼 모든 일이 깔끔하게 해결되지 않는다.

출처MBC

노동분쟁의 거의 절반이 자영업에서 일어난다


그러나 드라마와 현실은 다르다. 알바생과 사장이 시급을 가지고 다투는 일부터 연장근무, 주휴수당 이슈까지 사장과 직원 간 갈등이 자주 일어나는 곳은 자영업 쪽이고 대부분의 노동분쟁은 드라마처럼 쉽사리 해결되기 어렵다.

왜 자영업에서 이렇게 노동분쟁이 많을까?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1. 알바는 근무시간 측정이 명확하지 않을 때가 많다
  2. 때문에 ‘알바 월급 책정’이 ‘대기업 월급 책정’보다 더 어렵다

알바생과 사장, 왜 이리 분쟁이 많나?


언론에서 악덕 업주는 자주 거론된다. 하지만 정작 그 자영업자들의 고통은 잘 다뤄지지 않는다. 한국의 자영업자는 주로 ‘생계형 자영업자’다. 회사를 나온 후 가족을 먹여 살릴 길이 없어 마지못해 창업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영업자 소득은 끔찍한 수준이다

출처연합뉴스

알바생과의 분쟁이 많은 게 단지 돈이 없어서만은 아니다. 이 나라의 노동법이 알바 임금을 계산하기에 무지무지무지무지 복잡하기 때문이다. 한 세무사무실 경리는 “5명 일하는 고기집 월급 계산이 20명 일하는 중소기업 월급 계산보다 훨씬 힘들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알바 월급 계산 왜 이렇게 힘들까?


한국은 주휴수당(주 5일 일하면 하루분의 급여를 더 줌) 때문에 정규직 급여 계산도 쉽지 않다. 하지만 알바는 훨씬 힘들다.

  1. 알바는 매주 근무 시간이 다른 경우가 많다
  2. 잔업의 경우가 많은데, 추가근무는 1.5배를 줘야 한다
  3. 22시 이후 근무가 많은데, 야간근무는 2배를 줘야 한다
  4. 4시간 일하면 30분 쉬는 시간을 줘야 하는데, 카페에 손님이 1명 있는 등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도 애매하다

그래서 알바는 월급 계산이 매우 힘들다. 대부분 회사는 경리가 있지만, 자영업자는 경리도 없다. 세무사무실에 맡겨도 깨끗하게 처리하기 힘든 상황이다.



일단 무조건 기록을 잘 남겨야 하는 이유


알바생과 자영업자 간 분쟁이 잦은 이유는 여기에도 있다. 보통 규모가 있는 회사는 지문으로 자기 출퇴근 시간을 명확히 체크한다. 이에 반해서 자영업자들은 보통 수기로 노트에 기록한다. 자필로 쓰다 보니 분쟁의 여지가 크다. 양쪽 누구든 악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정말 악덕 사장도 있지만 억울한 사장들도 많다. 하지만 근무시간도 근로계약서처럼 철저히 써야만 한다. 사장은 월급 계산이 너무 힘들어 근로계약서 쓰기를 꺼린다. 알바도 근로계약서를 싫어한다. 4대 보험이 공제되고 나오니, 자기 입장에서는 돈이 깎이는 기분이기 때문이다.

여전히 대다수 알바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한 채 일한다.

출처알바천국

그럼에도 애초에 기록을 해두지 않으면, 결국 양측 모두 피해 보는 사례가 생길 수밖에 없다. 반대로 알바 입장에서도 제대로 기록해둬야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



무료 출퇴근 기록으로 50억 투자받은 “알밤”


이런 자영업자들을 위한 손쉬운 솔루션이 하나 있다. 알밤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것도 무료다. 그 가치를 인정받아 코오롱, 캡스톤 등으로부터 50억 이상을 투자받았다.

알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좌측의 작은 블루투스 송출 기기가 무료로 제공된다. 기기는 뒷면의 스티커를 떼서 매장 내에 붙이기만 하면 설치가 끝난다. 알바생은 기기 내 비콘이 인식되는 범위 안에서 앱을 통해 출퇴근을 기록할 수 있다.

매장 안에 붙어 있는 알밤 기기 근처에서, 근무자의 스마트폰으로 알밤 직원용 앱의 출근과 퇴근 버튼을 터치하면 출퇴근 기록이 위 화면처럼 생성된다. 기기 설치도, 출퇴근 체크도 단 1초면 끝이다. 게다가 이 모든 게 공짜다.

사장이나 관리자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더라도 직원들이 출퇴근 체크를 하면 바로 실시간 푸시메시지가 매니저에게 전송된다.

조주연 직원이 강남 푸른밤 매장으로 출근했습니다. 오전 10시 30분


그 복잡한 급여 계산까지도 무료!


알밤 외에도 여러 출퇴근 기록기가 있다. 하지만 알밤의 더 좋은 점이라면, 출퇴근은 물론 아예 월급까지도 계산해 제공해준다는 점이다.


앞서 살펴봤다시피 알바 월급 계산은 정규직 월급 계산보다 훨씬 복잡하다. 근무시간이 유동적이고, 야간 수당, 추가 수당, 휴게 시간 등이 복잡하게 얽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력 많은 경리가 직접 손봐도 반나절 이상은 걸린다. 이 복잡한 걸 사장님들이 신경 쓰거나, 대충 세무사무실에 던지다 보니 온갖 분쟁이 생기는 것이다.

알밤 자동 급여계산 기능은 연장 수당, 야간 수당 등을 자동으로 계산해서 월급을 산정해준다. 이를 통해 사장과 알바 간 분쟁을 미리 예방함은 물론, 하루를 월급 계산에만 허비하는 일을 줄일 수 있다.


물론 매장마다 급여계산 방법은 다 같을 수가 없다. 직원의 근무 스케줄에 따라 주휴수당이 지급되지 않을 수도 있고, 직원 수에 따라 사대보험이 의무가 아닌 사업장도 있을 수 있으며 별도 휴가비나 보너스를 지급하는 경우도 있다. 알밤은 매장의 정책에 맞게 급여가 계산되도록 100% 맞춤 설정을 할 수 있으며 이 또한 무료로 가능하다.


자영업자는 정말 할 일이 많다. 고객 관리, 영업, 식자재 거래… 이런 걸 다 하다 보면 직원 월급 챙기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다. 알밤은 이런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서비스다. 또 무료인데 별로면 뭐 어떤가. 배송비도 무료라서 신청하면 바로 사무실로 날아온다.


알밤 무료 서비스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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