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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와 challenge 차이점

단순하게 뜻만 알아서는 영어를 잘할 수 없습니다.
ㅍㅍㅅㅅ 작성일자2019.03.14. | 1,449  view

라쿤잉글리시 미친너굴입니다. 영어 공부하면서 제일 중요한 게 뭘까요? 단어 뜻 많이 외우는 것? 문장은 많이 외우는 것? 제일 중요한 것은 특정한 동사, 특정한 명사가 나올 때, 그 뒤 문장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아는 것입니다.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제 말을 어느 정도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간단히 동사 try와 동사 challenge의 차이점을 살펴보겠습니다.

try + 도전 대상


try를 ‘시도하다’로, challenge를 ‘도전하다’로 외우면 영어공부가 다 된 걸까요? 우선 아래 문장을 보시죠.

I will challenge the Toefl.
토플에 도전할 거야.
I am going to challenge the mountain this summer.
이번 여름에 저 산에 도전할 거야.

아주 자연스럽게 느껴지시죠? 근데 아주 어색한, 실제로 영어에서 쓰지 않는 문장입니다. 실제로 들으면 웃긴 문장이 되어버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동사 try를 써야 자연스러운 문장이 됩니다.

I am going to try the TOEIC exam next month.
I am going to try the mountain this summer.

challenge + 도전할 사람 to 도전 대상


그럼 challenge는 어떻게 써야 하죠? challenge는 ‘누군가’에게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challenge 다음에는 사람이 와야 합니다. 그럴 때 전치사는 to입니다.

I will challenge you to a game of tennis.
나는 테니스 게임에 도전할 거야. (게임을 제의하다)
The opposition leader challenged the President to call an election.
야당 대표가 대통령에게 선거를 실시할 것을 요청했다.

느낌이 딱 오시죠? 단순하게 뜻만 알아서는 영어를 잘할 수 없습니다. 동사 뒤를 알아야 영어가 쉬워지고 재미있어집니다.



Thanks for studying Today!


The important thing is to take action, do something every day, and little by little, you will get there.


원문: 라쿤잉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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