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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커피를 대신할 5가지 음료

우선 아침에 일어나는 게 최대 과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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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아침에 무엇을 먹나요? 너무 바쁘다 보니 아침은 거르더라도 너무 피곤하니 결국 찾는 음료가 커피입니다. 이미 많은 사람이 커피 및 카페인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죠. 당장 끊을 수 없다면 서서히 줄여보는 게 어떨까요. 커피를 대신해 당신의 아침을 깨워줄 5가지 음료를 소개합니다.

홍차

흔히 커피를 줄이려고 선택하는 게 차 종류일 텐데요. 그중에서도 커피와 비슷한 색을 띠는 홍차를 추천합니다. 이미 홍차 애호가도 있겠지만 홍차를 즐겨 마시지 않는 사람에겐 조금 낯설 수도 있겠습니다. 홍차 역시 카페인이 들어 있지만 커피보다 양이 적으면서도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찬바람 불기 시작한 요즘,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홍차로 아침을 시작해보세요.

만드는 법

  1. 물을 끓인 후 끓인 물을 컵에 붓고 버린다.
  2. 홍차 티백을 컵에 넣고 1~2분 우려낸 뒤 티백을 건진다.
  3. 기호에 따라 우유와 설탕을 넣는다(우유는 믹스커피 색이 될 정도, 설탕을 넣는다면 1스푼을 추천).
말차라떼

이미 커피가 익숙한 사람은 카페인 중독으로 다른 음료를 마셔도 아침의 피곤함이 사라지지 않죠. 그런 분은 녹찻잎을 갈아 만든 말차로 대신해보세요. 말차에도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지만 몸에 좋은 성분도 많습니다. 특히 L-테아닌이라는 성분은 정신을 맑게 하고 일반 녹차보다 더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었답니다.

만드는 법

  1. 컵에 말차 가루(티백이 아닌 가루 사용)를 2~3스푼 넣는다.
  2. 우유를 한 컵 데우고 가루를 넣은 뒤 잘 저어준다. 
  3. 기호에 따라 꿀을 넣는다. 
그린 주스

그린 주스는 쉽게 말해 녹색 채소를 갈아 만든 주스입니다. 그린 주스, 그린 스무디 등 레시피도 다양한데요. 녹색 채소와 어울리는 다른 과일을 곁들여 마시면 맛도 영양소도 더 풍부해지겠죠? 포만감도 크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녹색 주스가 처음이라면 쓴맛이 강한 채소보다 시금치, 루콜라, 케일 등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만드는 법

  1. 잎채소 2줌, 바나나 1개, 사과 반쪽 또는 한 개를 준비한다.
  2. 믹서기에 물 2컵과 준비한 재료를 넣고 갈아준다.
  3. 기호에 따라 사과 대신 청포도 0.5컵을 넣어도 된다.
레드 주스

그린 주스와 비슷하게 빨간색을 띠는 채소와 과일을 이용한 주스입니다. 대표적으로 토마토, 당근, 사과, 딸기 등이 있습니다.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리코펜 성분이 노화와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만드는 법

  1. 토마토 2개와 사과 반쪽, 또는 한 개를 준비한다.
  2. 믹서기에 물 2컵과 준비한 재료를 넣고 갈아준다.
  3. 기호에 따라 꿀이나 레몬즙을 넣는다.
요구르트 스무디

아침 식사 대용으로 쉽게 먹는 요구르트를 이용한 음료입니다. 요구르트에 과일을 곁들여 먹으면 더 효과적인데요. 기호에 따라 원하는 과일을 넣어 마시면 되지만, 10대 슈퍼푸드에 속하는 블루베리를 추천합니다. 블루베리는 잘 알려진 대로 눈 건강에 좋고 기억력 증진에도 도움을 줍니다.

만드는 법

  1. 블루베리 12알, 바나나 1/2개, 플레인 요구르트 2통을 준비한다(기호에 따라 양 조절). 
  2. 준비한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3. 기호에 따라 꿀을 넣거나 우유를 조금 넣는다.

바쁘더라도 조금만 신경 쓰면 커피보다 더 건강한 음료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카페인 중독으로 인한 두통, 속 쓰림, 만성 위장염과 같은 증상이 있거나, 평소 과일이나 채소를 잘 먹지 않는다면 도전해보세요!


원문: 슬로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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