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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느는 건 눈치와 한숨 뿐!? 대인관계 스트레스 극복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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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대인관계 스트레스"!!

 

오늘의 사연은

동료들 앞에서는

늘 밝고 적극적인 "척"을 하지만

"너무 나대는 건 아닐까?"하고

걱정하고 있는

어느 사회 초년생의 이야기인데요.

 

주변의 시선과 평가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분들을 위해

현직 정신과 의사

"대인관계 스트레스 극복 방법"을 알려드려요!

누구에게나 진짜 자신의 모습이

존재하기 마련이에요.

 

그러다 문득,

진짜 내가 아닌 가짜 모습으로

타인을 대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고

회의감이 몰려올 때가 있는데요.

 

특히 "나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 대한

셀프 이미지가 확립되지 않았다면

타인의 평가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어요.

"평생을 이렇게 살아왔는데!!!!! "

 

물론 지금 당장

셀프 이미지를 만들기는

쉽지 않을 거예요.

 

그렇다면, 이렇게 따라 해보세요.

 

빈 종이 한 장을 펼쳐놓고

오늘 하루 동안 만난 사람들과

문득 생각나는 사람들을 적어보세요.

 

이 중 나의 셀프 이미지에

영향을 줄 만한 사람이 있다면

그들과 있었던 일들을 "팩트"

"나의 판단"으로 구분 지어 보세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직장 동료 A가 있어요.

 

엊그제 아침.

어쩐 일인지 A가 한마디 인사도 없이

눈인사만 하고 지나가더라고요.

 

나한테 뭐 서운한가?'

왜 안부도 묻지 않고 그냥 지나친 거지?

 

내심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구내 식당에서 만난 A는

다른 직원들과 즐겁게 대화를 하며

식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A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죠?" 

이 사연에서 "팩트"는 단 두가지에요.

1. 아침에 만난 A가 눈 인사만 했다.

2. A가 다른 직원들이랑 웃으며 점심식사를 했다.

 

이 팩트 위에

'A가 나한테 뭐 서운한가?'

'나를 싫어하나?'와 같은

"나의 판단"이 더해진 것이죠. 

A가 아침이라 유독 피곤했던 건 아닐까요?

혹은 바쁜 일이 있어

가볍게 눈인사만 했을

가능성은 없었을까요?

 

이처럼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으면

부정적인 생각을 낳을 수 있어요.

 

대인관계의 '팩트'에만 집중하다 보면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더 자유로울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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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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