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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티

선톡이 호감을 결정하는 척도이다!?

연애의 시작, 그린라이트 구별하는 방법이 선톡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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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그린라이트일까?

항상 연애의 시작은 어렵기만 해요.”

 

남자들의 연애상담을 도와주는

팟캐스트 팟티의 

<누나, 쟤 흙먹어> 채널!

 

이번에는 그린라이트일까?

고민하는 사연을 살펴봤습니다!

이 사람은 나에게 관심이 있을까?

 

연애를 시작할 때

누구나 고민하는 부분인데요.

 

서로 호감을 확인하는 단계에서

상대방이 선톡을 해야만 그린라이트일까요?

“은근 신경쓰시는 부분이죠.

하지만 선톡은 사람 성향 차이인 것 같아요.”

 

이 사연을 듣고, 패널 분들은

선톡이 단순히 호감/비호감의 표시라고

정의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라고 동의 하셨는데요.

 

저도 호감이 있어도

선톡은 잘하지 않는 스타일이라서

패널들 말씀에 공감이 가더라구요~

사연에서 새벽에 밥 사달라고 불렀고

잠도 안온다고 해서 함께 별도 봤다고 했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부분!

 

그 당시의 분위기라던가,

여자분들의 행동이라던가

이런 부분을 잘 캐치해야하잖아요?

 

상황 설명밖에 나와있지 않아

그린라이트인지

전혀 알 수도 없고,

 남성분이 호감을 표시했는지도 알 수 없었어요.

 

그래서 패널들은 옐로우라이트를 주셨답니다!

남자분이 호감을 표시를

제대로 했느냐가 중요한 대목!!

 

만약 호감을 표시했는데

지인분께 사촌오빠같다고 말했다면

그냥 딱 남사친/여사친 이라고 생각해요.


남성분이 호감을 제대로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대시를 해보라고

패널분들이 의견을 주셨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

.

더 다양한 부부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 팟티로 '누나 쟤 흙먹어' 들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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