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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기자가 말하는 실물갑 연예인

이 연예인을 보고는 잠시 말을 잃었다고 한다
팟빵 작성일자2018.03.28. | 1,238,079  view


일반인들은 한 번 마주치기도

쉽지 않은 탑스타들을

매일 만나고 이야기하는 것이 일인

연예부 기자들.

연예인이요? 거래처 직원이죠(...)

source :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스틸컷

평범한 회사원들로 치면

거래처 직원을 만나는 것과 비슷하기에

어지간한 스타들을 만나도

'예쁘구나', '잘생겼구나' 외에

별다른 감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데...

그런 연예부 기자들조차

넋을 놓고 바라보게 만든

실물갑 연예인들은 누가 있을까?


영화관람



1. 천우희

2014년 서울 시내 한 스튜디오,

모 가수를 인터뷰하러 갔던 A기자는


다른 방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던

배우 천우희를 우연히 보고

'아...저게 아우라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지금처럼 큰 인기를 얻기 전이었는데도

아담하고 작은 체구에서

얕볼 수 없는 기운이 뿜어져 나와서


자신도 모르게

"정말 아름다우시네요"하고

인사도 하기 전에 칭찬을 했다고.


그 칭찬에 살짝 웃어주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선하다는 A기자는

천우희야말로 '배우 상'의 정점이라는

후기도 덧붙였다.




2. 정우성


잘생겼다.

는 생각 말고는

정말 아무 생각도 안 난다고 한다.


그와 인터뷰를 진행했던 B기자는

정우성의 첫인상을

'잘생김 중에서도 품격 있는 잘생김'

이라고 정리했다.


그는 인터뷰 할 때 기자들을

유독 그윽하게 바라보는 버릇이 있는데,

그 눈빛을 한 번 받으면

어떤 베테랑 기자라도

그의 팬이 될 수밖에 없다고.




3. 주진모

많은 연예부 기자들이

'실물 멋진 연예인'하면

곧바로 떠올리는 배우 중 하나다.


소두 중에서도 소두라,

웬만한 여배우들보다

얼굴이 작은데

거기에 또 이목구비도 뚜렷해

화면에서 볼 때보다

훨씬 강렬한 인상을 준다고.


C기자는 주진모를 처음 봤을 때

정말로 깜짝 놀라서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른 채

'잘생기셨어요'를 세 번이나

반복했다고 한다(...)




4. 송승헌

'뭐야 화면만 봐도

잘생긴 사람이잖아!' 하는

반응이 있을 수 있겠으나...


실제로 만나면

화면이 실물의 1/100

담아내지 못했다는 걸

깨닫게 된다고 한다.


길도 밀리고 일도 많아서

엄청나게 지친 채 송승헌과의

인터뷰 장소에 도착했다는 D기자는

일어나 인사하는 송승헌을 보자마자

하루의 피곤이 한 방에

사르륵 녹아내리는 기분이 들었다고.




5. 한가인

'비주얼 쇼크'

'연예인은 연예인이구나'

'사람이 저렇게 예뻐도 되나?'

'신기할 정도로 예쁘다'


예쁘고 잘생긴 사람은

만나볼 만큼 만나봤다는

연예부 기자들이

한가인을 처음 봤을 때

떠올린 생각들이다.


일부러 빚어내려고 해도

더 예쁘게 만들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목구비가 정말 최적의 위치에

최적의 모양새로 놓여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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