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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가성비' 컴퓨터 책상, 어디 없을까?

‘아레나-X 제로 데스크’ 뜯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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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어라고 한면

가장 먼저 높은 가격을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깊은 좌절

성능이 100% 보장되면 모를까,

막상 구매했다가

생각과는 다른 경우도 많죠.

그래서

더욱 브랜드 인지도가

중요한 시장이기도 합니다.

제닉스는 게이밍 기어,

그 중에서도 ‘가구’ 부문

인지도가 높은 편인데요.

이들의 가장 큰 전략은

바로 ‘가성비’라고

할 수 있죠.

야호

이번에 나온 게이밍 데스크

‘아레나-X 제로 데스크’

역시 이런 가성비 제품 중 하나입니다.

저렴한 가격만큼이나

‘게이밍’이라 붙일만한 성능은

얼마나 담겼을까요?


제품을 요목조목

살펴봤습니다.


가격만큼이나 기본기에 충실

‘아레나-X 제로 데스크’

지난 21일 출시된

제닉스 게이밍 데스크입니다.

9만원대의 가격을

자랑하는 가성비 제품으로,

1인용에 적합한 1200mm로 나왔죠.

나 들어갈래

전반적으로

기능적인 부분은 최대한

덜어낸 ‘기본형’에 가까운 모습인데요.

내구성을 위해서

스틸 프레임, 분체 도장

LPM 코팅 상판, 카본 패턴

마감에 많은 신경을 기울였죠.

기능으로는

케이블 패스, 얼고 커브

정도가 전부지만,


그래도 액세서리 부품 구매로

헤드셋 거치대, 컵 홀더, 네트망

더할 수도 있습니다.

가구만 다루는 브랜드보다
UX 디자인이 디테일하지는 않지만,

'염가형'제품군인 점을 고려하면

무난한 구성에 속합니다.


이제 막 독립한

사회초년생이라면 한 번쯤

자신만의 게이밍 공간 구성을

고려하겠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집콕' 취미생활이 떠오르고 있기도 하고요.

다만, 가구 자체의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빗속 좌절

그런 1인 가구 게이머를 위해

무난하게 선택할 만한

제품군으로 보이네요.

한 번에 바꾸는 것이 힘들다면,

가장 필요한 가구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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