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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N

옷걸이, 바나나걸이... '마우스 걸이'도 있다?!

세상에 이런 것까지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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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PC 주변기기,

그 중에서도

‘마우스 번지’

생소한 존재라 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선을

간편하게 정리해준다고는

하지만...

아날로그적인 디자인

사용하는 의미가 있는지

의문을 불러오죠.

집어쳐

과연 마우스 번지는

정말로 효용이 있을까요?


이번에 향간에 알려진 정보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선 걸림의 구원자

게임을 하다 보면,

가끔씩 마우스 선이

꼬이거나 끌리는 일이 발생하곤 합니다.

정적인 게임이라면

그냥 걸리적거리는 정도에서

끝나지만,

한 순간에 승부가 갈리는

‘FPS’‘RTS’에서는

이런 부분이 치명적으로 작용하죠.

눈물바다

‘마우스 번지’

이런 일을 원천 봉쇄하는

주변기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마우스 선을 ‘헤더’

고정하면 끝이죠.

단순한 구조지만,

마우스 선 마찰을 막아

선 걸림 같은 문제를 방지합니다.

헤더에 선을 고정하긴 했지만,

이를 지탱하는 부위에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하여

마우스 이동에 지장을 주진 않죠.

보통 이런 문제는

‘무선 마우스’가 좋은 해답으로

꼽히지만,

헉 놀람

마우스 번지는

그보다 저렴하다는 점에서

이점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우스 번지’는

게이머들의 필요에 의해

탄생한 주변기기입니다.

초기에 선 걸림을 해결하려고

CD-ROM을 열어 선을 걸치던 것을,

주변기기로 만들어진 셈이죠.

야광봉

다소 특이해 보이는

제품이긴 하지만!

재미로 알아보긴 좋네요.



오늘도 이렇게

특이한 지식 하나 알아갑니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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