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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의 3번째 황당한 도전

이번엔 80년대 FMV 게임 '드래곤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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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부터 아케이드 게임에서

FMV를 사용한 게임들이

제작되기 시작했습니다.

FMV란 '풀 모션 비디오'의 약어로


미리 녹화된, 완전히 움직이는

동영상을 뜻하는 말인데요.


실사 영상, 인게임 무비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

최근까지도 사용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그중 '드래곤즈 레어'는

미국 월트 디즈니 출신


애니메이션 감독 돈 블루스가

제작, 1983년 출시한

인터랙티브 무비 게임으로


역사상 두 번째로 FMV를

사용한 게임입니다.

사실 게임이라기보다는
영화에 더 가까운 작품인데요.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다가
어느 순간 재빨리

필요한 액션을 수행하는
형태로 진행되죠.

말만 들으면 쉬워보이지만

입력 시간이 0.5초인데다

고도의 눈치싸움도 필요해서..


ㅎㄷㄷ


한때 오락실에서

많은 동전을 삼켰던

게임이기도 합니다.

80년도에 제작된 게임치고
색감, 색채가 화려하고

여러 매체에서
'띵작'으로  평가하면서
오랜 시간 회자됐는데요.

최근 넷플릭스에서도

드레곤스 레어를


실사 장편 영화로

만든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닌자 고, 레고 무비로

알려진 헤이그먼 형제가

각본을 담당하고

주인공은 무려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


아직 넷플릭스 측과

협상을 진행중이라곤 하지만

라이언 레이놀스가

평소 게임을 좋아하고


'탐정 피카츄'

'프리가이'

등에도

출연한 것으로 보아


아예 뜬소문은 아니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80년대 감성이 담뿍 담겨있는

드래곤스 레어.


넷플릭스가 이 IP를

어떻게 활용할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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