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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봐요 동물의 숲' 초보자들을 위한 꿀.팁.

아직도 스위치 없는 사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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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기대작 중 하나인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3월 20일자로 출시됐습니다.

이번 작품은 사채업자...

아니 너굴이 진행하는


'무인도 이주 사업'에 의해

플레이어와 동물 친구들이

외딴 섬에 가게 되는데요.

전작과 마찬가지로

자연 속에 둥지를 틀고

유유자적 살아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인이라면

집부터 사고 빚부터 갚아야

제맛이지만요.


(기자는 이미 빚을 거의 다 갚았다...)

모동숲, 어떤 게임인가요?

이번 모동숲에는

전작과 달라진 점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첫번째는 지형 선택.

총 24가지 중 랜덤하게

4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DIY 콘텐츠가 생겨


사용하는 도구들을

직접 만들어야 하는데요.


모든 도구에는

내구도가 있기 때문에 

잘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 업적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일리지 제도가 생겨,


섬 생활을 즐기다 보면

이런저런 혜택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는

무인도 생활에 필요한

여러 앱들을 쓸 수 있는데요.


처음엔 기본 앱만 제공되지만

게임을 할 수록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됩니다.

이밖에도 신작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여러 재미 요소가 많으니

게임에서 직접

체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꿀팁!

동물의 숲 초보자라면

몇가지 팁을 알고

플레이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직접 알아가는

재미도 있으니,


원하지 않는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1. 돈을 땅에 심으면 돈나무가 열린다


동숲의 화폐 단위인

벨을 땅에 심으면


확률적으로 벨이 열리는 

나무가 열립니다.

2. 희귀한 물건은 박물관으로


희귀한 생물이나

물건을 주웠을 때에는

상점에 팔기 보다는

박물관으로 가져가세요!


새로운 퀘스트가 열릴지도 몰라요.

3. 주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초기 주민이 원하던 친구가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마일리지 여행을 하다 보면

다양한 동물 친구를

만나게 되는데,


마을로 이사오라고

권유할 수도 있어요!

4. 재료는 항상 모아두자


이번 시리즈에서 DIY

기능이 생기면서


재료 수급이 어려워졌는데요.


잡초, 돌, 나뭇가지는

찾으려면 은근히 없으니

꼭 모아두시길 바라요!

친구가 벌에 쏘였는데 쳐다는 봐야지

특유의 평화로운 분위기와

다양한 콘텐츠가 살아있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여러분도 각자의

무인도를 꾸며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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