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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도 연애시뮬레이션 만들 듯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캐릭터를 만들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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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기업 '빙그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상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다짜고짜 셀카를 올리며

#반모를 하자고 하고

#불소하겠다는 이 사람.

머리엔 바나나 우유고

귀걸이로 빙그레 로고를 걸고

옷깃엔 붕어싸만코를 새긴걸 보니


분명 빙그레 관계자가 맞는데

대체 이게 무슨 콘셉트인지...

다들 어리둥절하자

해명글(?)이 올라왔는데요.


이 사람의 이름은


빙그레우스 더 마시스.

무려 빙그레 왕국의

후계자이자 왕자님(!)으로


왕위를 승계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애국심이 강한 왕자님답게

온몸에도 빙그레를 둘둘


ㅋㅋㅋㅋㅋ

이 전무후무한 콘셉트에

푹 빠져버린 백성들은


벌써부터 왕자님을

따르게 됐다고 하는데요.

과거 KFC도
켄터키 할아버지(...)를
캐릭터로 내세운
연애시뮬레이션(!!!)을
만들어 배포한 적이 있었죠.

빙그레도 이런
큰 그림을 노리고
빙그레우스 더 마시스
왕자님을 탄생시킨 것은
아닌지...

연애시뮬레이션 완전 가능할 것 같다

1회성 콘텐츠가 아니라

빙그레의 얼굴로서


펭수같은 캐릭터가

되지 않을까하고

조심스럽게 점쳐봅니다.

몇년 전부터 파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있는

빙그레의 젊은 감각.


게임으로 접목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은데요.

빙그레우스 더 마시스

왕자님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게임이 나와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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