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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와 '리니지' 회사가 만난 이유

정답: 인싸 디제잉 게임 만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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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엔씨소프트하면
'리니지'다.

회사를 상장시키고
지금까지도 건재하게
지탱해 주는 효자 IP.

횃불

실제로


엔씨소프트가

발표하는 신작은 대부분

'리니지'를 활용한 스핀오프작이

많았다.

아직도 견고히 버티고 계신다

1세대 게임개발사가
쑥쑥 크는 건
분명 좋은 일이지만,

'리니지'만 돋보이는
포트폴리오를 좋지 않게
보는 시선도 적지 않다.
아...
또 '리니지'야?
돈은 잘 벌겠네.
린저씨들이 열심히 하겠지.

그런데 갑자기,
엔씨소프트가

신작을 발표했다.


일단 '리니지'가 아니다!

완전놀라움

심지어 

디제잉을 소재로 한

리듬게임이라고.


엔씨소프트는 그동안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과 같은 MMORPG 외에
다른 장르에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는데....

눈이 번쩍

꽤 열심히

준비한 모양이다!


디제잉 게임, 퓨저(FUSER)

'퓨저'는 엔씨소프트의 북미법인

엔씨웨스트에서 유통하고

북미 개발사 하모닉스에서

개발하는 디제잉 게임이다.


하모닉스는

1995년 설립돼

'락밴드'

'댄스 센트럴'

등 음악을 접목한

게임을 꾸준히 만들어 온

역사 깊은 개발사다.

퓨저는

가상의 뮤직 페스티벌을 무대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믹스(mix),

퍼포먼스 하는 게임이다.


다양한 장르의 곡을 직접 선택하고

아티스트의 보컬,

베이스 라인,

악기 사운드 등을 믹스해

자신만의 사운드를 만들 수 있다고.


그리고 소셜 기능을 활용해

본인이 만든 사운드를

여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유하고 함께 즐길 수 있다.

수록곡도 대단하다.


대표적으로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이매진 드래곤스(Imagine Dragons)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

▲릴 나스 엑스(Lil Nas X)

▲리조(Lizzo)

▲미고스(Migos)

▲포스트 말론(Post Malone)


이름만 대도 알 수 있는

팝 가수들이 포진했다.

흐물흐물

출시 플랫폼은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

그리고 PC까지 멀티다.


가장 빠른 게임쇼

팍스 이스트 현장에서

시연 버전을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하트 세레나데

과연 엔씨소프트의

'인싸게임'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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