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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를 뒤집어놓은 소닉

더 이상 게임 영화를 무시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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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말 많고 많은

게임 원작 영화가 있었지만

몇몇 작품을 빼고는

대부분 망작이 되면서(..)

게임 영화에 대한

불신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아무리 팬층이 두터워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기는

좀처럼 쉽지 않았었기에

2년 전 인터넷에 공개된

파란 고슴도치를 보면서


아 이것도 망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어렴풋이 했다.

그런데 대이변이 일어났다.


수퍼 소닉이 북미에서

개봉 3일 만에


7000만달러(833억)

벌어들인 것!!!!!

제작비가 8500만 달러인

저예산 영화였는데

(할리우드 치고는)


북미 수익만으로도

손익분기점 도달이라니..


폄하하려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좀 놀랐다...

2020년 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도

당당하게 1위를 기록.


여러모로 게임 영화가

갖고 있는 기록들을

싹 갈아치우고 있는 중이다.

"짐 캐리가 90년대 추억을 자극했다"

"소닉의 새로운 디자인이 좋았다"

"역대 비디오게임 기반 영화 중 최고"

수익 뿐만 아니라

평론가와 대중의 반응도
극호에 가까운 상황이다.

영화가 북미의 감성에
제대로 맞아떨어졌던 걸까?

북미에서는 그야말로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아직 국내에서의 반응은

2월 한파처럼 춥기만 하다.

소닉이라는 캐릭터가,

심지어 게임 원작 실사 영화가

이렇게 터져주다니.


게임 영화 = 망작이라는

공식도 이제 슬슬 깨질 때가

된 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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