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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최고의 영화는 '기생충'이었다

아카데미서 4관왕 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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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101년 한국 영화 역사와

92년 오스카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세계 영화 산업의

고향같은 곳 할리우드에서

외국인, 특히 아시안에게

큰 벽과 같았던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 각본상

- 감독상

- 작품상

- 국제영화상


무려 4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한국 영화계는 그동안

1961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출품을 시작으로 꾸준히

아카데미상에 도전했지만


후보에 지명된 것도,

수상에 성공한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봉준호 감독은 수상 직후


한국이 받은 최초의 오스카상

이라며 기쁨을 드러냈고

한진원 작가는

미국에 할리우드가 있듯이
한국에는 충무로가 있다.

제 심장인 충무로의 모든
필름메이커와 스토리텔러와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

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아카데미 수상 뿐만 아니라

세계 영화제를 휩쓴


한국영화 기생충.

오늘만큼은


예술인들이 만들 수 있는

선한 영향력에 대해


깊이, 오랫동안

생각해야 봐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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