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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2'를 '스파이더맨' 감독이 만든다고?

그 감독이 샘 레이미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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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인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

일명 닥터 스트레인지2

내년 개봉을 앞두고

한창 작업하고 있는 중에

지난 1월 9일,


스콧 데릭슨 감독이

갑작스레 하차했습니다.

데릭슨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에


마블 스튜디오와 창작적 견해차로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라고 밝혔는데요.

뭐야무서워

팬들의 입장에서는

선장이 떠나는 느낌이라

아쉽고 당혹스러웠지만

이후에 어떤 감독이

메가폰을 잡게 될지

궁금해질 수 밖에 없었죠.

여러 후보의 이름이

오르내리던 가운데,


샘 레이미 감독

새로운 연출자로


마블과 협상 중인 것이

밝혀졌습니다.

레이미 감독은 호러 영화

'이블 데드' 시리즈를 통해

이름을 알렸고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시리즈

연출해 두터운 팬층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레이미 감독은


B급 호러 감성에 강한

연출자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닥터 스트레인지2가

공포 장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괜찮은 선택일 수도 있겠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2는

디즈니+ 드라마 완다비전

연동되는 내용으로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등이

캐스팅된 상황입니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없다고)

아직 개봉까지 1년 이상

남은 상황이라

여러가지가 변경되겠지만


빨리 극장에서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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