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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회초리 맞고 있는 블리자드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 출시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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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여년만에 새옷을 입은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와우저에게, 게이머에게

많은 추억이 있는 작품이라

큰 관심을 받을 것 같았는데

출시 첫 날부터
역대 블리자드 게임 중
가장 매운 회초리를 맞고 있습니다.

뭐가 문제였을까요?

일단 블리즈컨에서 공개됐던

새로운 UI, 월드맵 에디터 등의

요소가 전부 제외됐습니다.


개선하겠다고 약속한 것들을

쏙 빼버린 셈이죠.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모델링에 대한 비판도 큽니다.

스킬 이펙트, 모션 등이

17년 전과 비교했을 때 

전혀 나아지지 않았고


출시된지 10년이 되어가는

'스타크래프트 2'보다도 실망스럽다는

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게임이 미완성에 가깝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습니다.


- 심한 렉, 튕기는 현상

- 대사 깨짐 및 다수의 오타

- 일부 캠페인 진행 불가


등등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게임성이야 보장된 작품이지만

사전 예약을 2018년에 시작했는데

완성도가 떨어지다보니...


블리자드 골수 팬들도

이번에는 쉴드가 어려울 것 같네요.

계속해서 실망감을 안겨주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이 게임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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