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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룬테라 VS 하스스톤

하스스톤이랑 비슷하진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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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으로 만든

CCG 신작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

OBT를 시작했습니다.

하스스톤이 먼저 알려진 탓에

롤스스톤이라는 별명이 생겼지만


막상 게임을 플레이해보면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레전드 오브 룬테라는
40장의 카드로 덱을 구성하며

- 유닛 (챔피언/추종자)
- 주문 (집중/신속/즉발)

두 종류의 카드가 있습니다.

각 카드에는 '지역' 요소가 있는데


현재는 총 6개 지역

게임 내에 구현돼있습니다.

또 지역에는 소속 챔피언이 있는데

이들은 일반 유닛과 달리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게임 내에서 레벨이 오르고
강해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스스톤으로 따지면
전설-카드라고 해야할까요?
격한 예스

예를 들어 현재 가장 핫한 덱인

피오라는 적 네명을 쓰러트리면


조건과 관계 없이

게임에서 승리합니다.


이거 완전 사기잖어!

한 덱에는 최대 6장의
챔피언을 넣을 수 있고

두 지역의 카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챔피언과 유닛, 주문 카드를
잘 조합해야 승리할 수 있겠죠?

아직 OBT 단계이지만 유저 반응은

기대 이상으로 뜨겁습니다.


그래픽, 이펙트, 카드 밸런스 등이

꽤 괜찮게 뽑혔다는 평이 대다수.


전략을 구성하는 재미와 더불어

눈까지 즐겁게 만드는 게임이에요.

또 튜토리얼이나 퀘스트를 진행하면

손쉽게 카드팩을 얻을 수 있는데


라이엇이 '진정한 무료게임'이라는

언급을 했었던 것 만큼

과금 압박이 없다는 점도 장점이고요.

언뜻 보면 복잡해보이지만

파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LoR.


LoL만큼 사랑받는

국민 게임이 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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