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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검은마법사’ 등장! 8월 9일 ‘최후의 결전’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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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N 작성일자2018.08.09. | 11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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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서비스 15주년을 맞은 넥슨 대표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가 롱런파워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방학 강자로 불리며 여름 업데이트 마다 순위 반등을 거듭해 PC방 점유율 TOP10을 굳건히 지켜온 ‘메이플스토리’가 올해 6월 ‘검은마법사’ 등장 소식을 알림과 동시에 무서운 속도로 인기 상승 곡선을 그리며 PC방 점유율 순위 TOP3에 안착, 서비스 10년이 훌쩍 넘은 타이틀의 새로운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게이머들의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8월 9일 이번 <검은마법사> 업데이트의 하이라이트 ‘최후의 결전’ 업데이트를 선보여, 당분간 PC온라인 RPG 장르에서 독보적 1위 장기 집권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넥슨 강원기 메이플스토리 디렉터는 “‘검은마법사’ 등장을 기대하고 기다려주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번 업데이트로 지금까지의 여정이 마무리되고 다시 새로운 단락의 시작을 준비하게 될 것으로, 변함없이 ‘메이플스토리’를 찾아와주시는 유저분들께 계속해서 좋은 콘텐츠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메이플스토리’ PC방 점유율 상승 그래프(전체 3위, RPG장르 1위)

▣ 신·구 유저 검은마법사에 대적하기 위해 대동단결! 15주년 서비스 이래 최고 트래픽 기록!


넥슨은 6월 16일 ‘메이플스토리 더 블랙 쇼케이스’를 통해 드디어 게임 스토리 내 모든 악의 시작이었던 ‘검은마법사’ 실체가 드러나는 여름 업데이트 <검은마법사>를 예고했다. 업데이트 소식이 공개된 직후 현장은 물론 온라인에서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네이버 인기 검색에 1위에 오르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검은마법사’를 만나러 가는 여정은 6월부터 시작됐다. 6월 21일 메이플 연합을 구성하는 ‘영웅집결’, 7월 5일 메이플 월드를 구하기 위한 ‘염원’을 모아 ‘운명의 여정’을 준비하는 ‘전쟁의 서막’, 그리고 7월 19일 ‘검은마법사’에 의해 새로 태어난 군 단장 ‘진 힐라’를 맞서는 ‘미궁’ 업데이트를 단계별로 진행했고, 8월 9일 드디어 ‘검은마법사’를 대적하는 ‘최후의 결전’을 선보였다.


<검은마법사> 업데이트는 기존 유저는 물론 신규 유저, 오랫동안 게임에 접속하지 않았던 이전 유저들에게까지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6월 16일 ‘검은마법사’ 등장 소식이 공개된 직후 첫 주에는 전주 대비 1년 이상 미 접속한 유저 기준으로 복귀유저가 220%이상 증가했고, 신규 캐릭터 육성을 지원하고자 최대 200레벨까지 빠른 레벨업 혜택을 제공하는 ‘테라 버닝’ 이벤트에는 200만 이상 유저가 몰렸다.(*참고, 레벨 200이상 유저는 ‘검은마법사’가 등장하는 ‘아케인 리버’ 중 ‘테네브리스’ 마지막 지역에 입장할 수 있다.)

또, ‘전쟁의 서막’ 업데이트 직후 7월 5일 15주년 서비스 이래 최고 트래픽을 기록, PC방 점유율에서 거침없는 흥행 상승세를 보이며 ‘미궁’ 업데이트 전후로 PC방 점유율 9.62%를 달성, 2018년 자체 최고 점유율을 경신했다.


▣ 게임과 오프라인 세계를 잇다. 메이플스토리의 이유 있는 장기 흥행 신드롬


2003년 4월 정식 출시 이후 올해로 서비스 15주년을 맞은 ‘메이플스토리’는 2D 횡스크롤 방식의 RPG다. 출시부터 유저와 업계의 눈을 사로 잡았으며 이후 친근한 그래픽과 쉬운 게임 룰 등의 장점을 기반하여 대중적인 정통 RPG로 시장에 수 많은 기록을 남기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게임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에서 ‘메이플스토리’를 즐기는 회원 수는 총 1,800만 명으로, 전 국민 3명 중 한 명 꼴로 즐기는 대중 온라인 게임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다양한 맵과 방대한 퀘스트, 귀여운 아이템, 캐릭터 등을 강점으로 특히 10대 청소년과 20대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를 서비스하는 동안 게임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게임 밖에서 ‘메이플스토리’를 만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하며 유저들과 소통, 공감의 시간을 갖고 유대감을 형성해왔다.


특히, 올해 5월 4일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메이플스토리’의 OST를 직접 연주하는 ‘게임 속의 오케스트라’ 음악회를 개최했다. 단일 게임 타이틀의 음원으로만 구성된 첫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해당 공연은 티켓 판매 시작과 동시에 13분 여 만에 표가 매진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현장을 찾은 유저들은 ‘메이플스토리’의 15년 히스토리와 현재 모습을 모두 담아낸 음악 공연을 즐겼다.

▲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연주 및 게임 영상 상영

이어 지난 6월 16일에는 <검은마법사> 업데이트를 기념해, 국카스텐 하현우와 함께 작업한 ‘검은마법사’ 테마곡 ‘다크니스(DARKNESS)’ 디지털 음원 선보였다. 음원 발매 첫 날 뮤직 플랫폼 멜론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3위에 ‘하현우’가 올랐고, 벅스 실시간 랭킹 67위를 달성, ‘다크니스’는 단숨에 TOP100 진입에 성공했다.


‘다크니스’는 현악과 콰이어, 일렉기타 등을 더해 화려한 스케일감을 강조한 심포니 록 장르의 음악으로, ‘검은마법사’의 거대한 파괴력을 극대화해 표현해 냈고,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연주와 함께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해 게임 팬들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지난 5월 한달 간 ‘메이플스토리 아트벌룬 프로젝트’를 통해 잠실 롯데월드몰 잔디광장에서 ‘예티’, ‘페페’, ‘핑크빈’, ‘주황버섯’, ‘뿔버섯’, ‘슬라임’ 총 6개의 ‘메이플스토리’ 대표 몬스터 아트벌룬 11점을 선보인바 있다.


‘핑크빈 버스’, ‘메이플스토리 몬스터 파라솔’ 등 이색 전시물과 별도의 포토 스팟, 휴게 공간도 마련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오후 6시 이후에는 아트벌룬에 야간조명을 밝혀 색다른 분위기를 조성해 현장을 찾은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메이플스토리 아트벌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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