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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PC방 '월수입 1500만 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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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12일 개그맨 유상무가 개인 방송을 통해 PC방 창업을 희망하거나 영업을 하고 있는 업주들을 위해 PC방 운영과 관련된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유상무는 PC방 프랜차이즈 사업을 그만둔지는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사람들로부터 창업과 관련된 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제작한 영상이라 말하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매장 한 곳당 1000~1500만 원의 월수입이 있기에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PC방 사업이 무조건 수월할 것이란 생각은 금물이라고 전했다. 사업을 하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해당 업계에 대한 많은 공부와 연구가 필요하다.


우선 창업 자금을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다면 PC방의 규모는 90~100대 정도가 적절하다고 이야기했다. 그 이유는 고정비용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벌어들이는 수익은 당연히 PC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늘어나는 반면에 나가는 비용은 50~60대와 다를 바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아르바이트 직원을 평균적으로 하루 8시간씩 나누어 3명 정도를 고용하는데, 매장의 규모가 50~60대든 90~100대든 일하는 직원 수는 똑같기 때문에 지출되는 인건비는 동일하다고 전했다. 

출처유상무 TV 유튜브

그리고 첫 매장은 개인보다는 프랜차이즈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하면서도 상권조사는 개인이 직접 할 것을 당부했다. 프랜차이즈 별로 상권 조사 팀이 꾸려져있지만 스스로 나서서 조사해도 주변 상권에 대한 파악은 쉽게 할 수 있으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상권 조사를 통해 PC방을 차릴 장소를 자세히 찾아보아야 하는데, 자신이 차릴 PC방의 규모를 미리 정해놓고 또한 주변에 큰 규모의 PC방이 들어설 빈 공간이 있는지도 살펴봐야 할 것을 강조했다.


주변에 자신의 매장보다 더 큰 규모의 PC방이 들어서게 되면 경쟁에서 이겨내기가 쉽지가 않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출처유상무 TV 유튜브

PC방은 장기적인 사업이라 최고의 환경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PC방 업계는 급변화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PC방을 운영할 생각이라면 사양 업그레이드는 필수다.


기존 고객층의 이탈을 방지하고 단골 고객으로 남기기 위해서는 매장에 대한 투자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 비용이 만만치 않기에 매달 꾸준히 저축을 해나가며 미래를 대비해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고 전했다.


PC방 환경의 개선은 기존 유저층뿐만 아니라 고객들을 추가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출처유상무 TV 유튜브

그 밖에도 가장 매출이 잘 나오는 시기인 11월이나 5월에 매장을 오픈하는 것을 추천했고, PC방 이용 요금은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끝으로, 유상무는 모든 사업에는 위험 부담이 따르며 성공과 실패가 있는 부분을 명심하고 PC방 업계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통해 성공하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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