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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M>, MMORPG의 '모범생' 되겠다.

지상, 공중 레이드 및 길드 대전 등 다양한 콘텐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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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위메이드 타워에서 <이카루스M> 시연회 행사가 열렸다. '이카루스M'은 이전에 출시됐던 '이카루스 온라인'의 PC판을 기반으로 하여 모바일 버전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이날 행사는 레벨 15까지 초반부 플레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으며, 지상 및 공중 레이드와 길드 대전 등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또한, '이카루스M' 개발진의 '석훈' PD와 위메이드 서비스 '송모헌' 대표가 참석해 '이카루스M'의 개발 취지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송모헌, 위메이드 서비스 대표

'송모헌' 위메이드 서비스 대표는 "MMORPG의 주된 특징이 방대한 세계관과 메인 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켜나가는 것이라면 이번 '이카루스M'이야말로 그런 부분을 잘 살려낸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카루스M'은 지상과 공중을 오가며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다양한 몬스터들을 육성할 수 있는 '펠로우' 콘텐츠로 다른 MMORPG 게임과는 차별화되는 플레이 방식을 구현했다. 그리고 다양한 레이드와 길드 대전 등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분쟁필드 공중 레이드 전투, 보스의 다양한 패턴 공격

지상레이드

'이카루스M'의 레이드 콘텐츠는 크게는 일반 필드와 분쟁 필드 사냥으로 나뉘며 세부적으로는 지상과 공중 전투로 나눌 수 있다. 지상 레이드 전투는 지금껏 봐왔던 일반적인 레이드 전투지만, 공중 레이드는 '이카루스M'만의 개성을 잘 살린 콘텐츠라 볼 수 있다.

보스 몬스터는 체력 게이지에 따라 공격 패턴이 변화하며, 플레이어는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적의 공격과 CC기, 디버프 같은 스킬도 공략하며 레이드 전투에 임하게 된다. 일반 필드에서 벌어지는 레이드는 가벼운 난이도로 파티를 맺고 즐길 수 있지만, 분쟁 필드에서의 전투는 보스도 상대하면서 동시에 상대 세력과도 경쟁해야 하는 독특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길드대전은 상대 세력 뿐아니라 수호탑, 몬스터 사냥도 겸비해야한다.

모든 수호탑이 파괴되면 맵 중앙에 보스 몬스터가 등장한다.

'길드 대전'은 약 10분 동안 세력 간 전투가 이루어진다. 각 성역에 존재하는 몬스터들을 물리치거나 수호탑을 파괴하여 포인트가 누적되는 방식이며, 또한 모든 수호탑이 파괴되면 맵 중앙에 보스 몬스터가 출현해 사냥에 성공하면 포인트를 더 얻을 수 있다. 그렇게 상대 길드보다 더 많은 포인트를 쌓게되면 경쟁에서 승리하는 구조이다.

이날 '위메이드'는 '이카루스M'이 '넷마블'과 계약을 해지함으로써 독자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송모헌 대표는 "2~3년간 서비스를 쉬는 동안 위메이드 서비스의 능력과 잠재력이 많이 쌓여있었다. 남들보다 한 시간 더 고민하고, 남들보다 하나를 더 주자는 마음가짐으로 '이카루스M'을 시작으로 서비스 자체에도 힘을 쓸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유통사와 개발사 사이에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서로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기에 모든 것이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개발팀과의 교류도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위메이드 개발팀장 석훈 PD(우)

위메이드 개발 팀장인 '석훈' PD는 "대중성 있는 MMORPG 게임을 추구하며, 많은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고려 중이다. 1 대 1 PVP와 펠로우 레이싱은 오픈 스펙에 포함될 예정이고, 이후에는 3 대 3 경쟁전, 길드 대전 등도 추가할 계획이며 PVP 관련 콘텐츠는 충분히 개발이 이루어졌다."라고 말했다.

수많은 펠로우를 육성할 수 있다.

총 5가지의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다.

차후 마케팅 전략에도 힘써, 지속적으로 유저 수를 확보해나가 오픈 후에도 계속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석훈' PD는 "진심을 다해 개발하는 게임이라 개발진들의 취지가 유저들에게 잘 어필되었으면 한다. 초기부터 가지고 있던 구상들을 그대로 게임 내에 표현하여 좋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이카루스M'은 현재 사전예약 진행 중이며, 오는 7월에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이카루스M'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왼쪽부터 김성희 기획 총괄 디렉터, 송모헌 위메이드 서비스 대표, 석훈 위메이드 개발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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