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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제닉스 'STORMX M2 SE' 게이밍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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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N 작성일자2018.04.10. | 1,803 읽음

제닉스의 게이밍 라인업 'STORM'에서 새로운 게이밍 마우스 'STORMX 2M SE'를 출시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게이밍 기어들을 선보인 만큼 이번 마우스 역시 게이머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STORMX 2M SE'는 'PIXART'사의 'PMW 3225' 옵티컬 센서를 적용해 게임시 정확하고 빠른 마우스 포인팅이 가능하다. 여기에 다양한 매크로 설정이 가능한 9가지 버튼을 활용할 수 있으며, 옴론 스위치 적용, 1000HZ의 폴링 레이트를 지원한다. 


DPI는 최대 10,000 까지 조정이 가능하다. 현재 상태를 LED의 색상으로 구별할 수 있다. 한 눈으로 현재 DPI를 확인할 수 있어 게임의 상황에 따라 즉시 DPI를 바꿀 때 지금 설정이 어떤 상황인지 헷갈리지 않아 편리하다. 


STROMX M2 SE'는 매크로 버튼뿐만 아니라 'Fire Key'라는 독특한 버튼이 있다. '3점사 버튼'으로 불리는 이 버튼은 설정을 통해 더블샷, 트리플샷등 다양한 조합키나 기능키로 조합하여 선택할 수 있다.

'STORM 2M SE' 의 특징은 무게추를 통해 마우스의 중량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게이머마다 선호하는 무게가 다른 만큼 무게추를 활용해 적합한 무게를 찾을 수 있다. 게이머의 취향에 맞춰 조절할 수 있는 차이에 제닉스의 노하우가 담겨있다.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는 것 역시 장점 중 하나다. 제품 전체가 러버코팅이 되어 있어 미끄러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마우스를 오래 사용하면 손에 맞지 않아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있지만, 'STORMX M2 SE'의 경우 그럴 걱정은 없다. 


제품 전체적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의 마감 처리도 좋다. 테프론 글라이드는 부드럽게 슬라이딩 되고 원할 때 멈출 수 있도록 고급 소재를 사용했다. 당연히 USB 단자도 금도금이 되어 있으며, 케이블 또한 패브릭 소재로 단선과 선꼬임을 방지했다.

현 상황에서 게이밍 마우스는 이용자의 만족감을 극대화하는 요소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게임을 즐기는 데 있어 가장 확실하고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장비인 만큼 가장 많은 신경을 쓰는 제품이기도 하다.


다양한 제품의 게이밍 라인업을 구축한 만큼 제닉스는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STORMX M2 SE'역시 기존의 제품에서 업그레이드된 만큼 더욱 편하고, 안정적인 게임환경을 만족시킬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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