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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PC방에 미니 PC가? 조텍 PC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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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의 표준 PC들을 사용해보고, 또 현재 인기 있는 제조사들의 하드웨어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나와 DPG 존이 판교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DPG 존은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 제조사 '조텍'과 함께 파트너 쉽을 맺고 매장의 모든 그래픽 카드를 조텍 제품으로 사용 중이다. 


조텍은 이미 그래픽 카드 제조사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미니 PC'와 '일체형 게이밍 PC'까지 선보이며 게이머들이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DPG 존' 답게 매장에서는 다양한 사양과 제품들로 구성된 PC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만 볼 수 있었던 다나와 표준 PC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것이 'DPG 존'의 장점이다. 


이용자들에게는 하드웨어 제품을 구매하기 전 미리 체험해 볼 기회가 되며, 하드웨어 제조사들의 경우에는 이용자들에게 직접적인 홍보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조텍의 이름이 들어간 만큼 매장의 그래픽카드는 전부 조텍의 제품을 사용 중이다. 조텍의 AMP GTX1060 D5(3GB 50석, 6GB 50석)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좌석에서는 AMP EXTREME CORE GTX1080Ti를 배치했고, 나머지 좌석에는 GTX1070, GTX1070Ti, GTX 1080을 사용한다.

특히 조텍의 미니PC로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ZBOX MAGNUS EN1070K'도 16석이나 배치되어 있다. 


미니PC는 그저 사무용이나 게임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인식이 있기도 하지만, 실제로 사용해 본 결과 게임을 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었다. GTX 1070의 그래픽카드와 16GB의 메모리를 사용하는 만큼 크기는 작지만 다른 데스크탑 PC에 뒤지지 않는 성능을 보였다. 


그동안 미니 PC를 사용해보고자 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았던 이용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미니 PC는 인테리어 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성능도 뛰어난 만큼 앞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대해 조텍코리아 서만석 팀장은 "미니PC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 특히 성능에 관해 관심이 많은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DPG존의 ZBOX를 시작으로, 조텍의 게이밍 PC MEK 제품을 활용한 매장을 구성하는 방안을 생각 중이다"라고 말했다.

DPG 존의 특징은 e스포츠 경기장을 매장에 그대로 마련한 게이밍 부스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매장 자체의 게임대회나 이벤트, 혹은 게임사와의 협업을 진행하거나 인터넷 방송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이에 대해 DPG 존의 김형준 차장은 "아직 구체적인 행사 내용이 계획된 것은 없다. 하지만, DPG 존이 판교에 있는 만큼 게임과 관련된 행사나, 성남게임페스티벌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라고 말했다. 이어"조텍의 신제품들을 이용자들에게 알리며, DPG 존도 e스포츠 문화에 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운영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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