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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차량문제의 응급조히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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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구멍이 뚫린 듯 쏟아지는

빗속에서 운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시야도 잘 확보되지 않을 뿐더러 습기 때문에

와이퍼나 브레이크가 종종 제대로

작동되지 않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에는 운전에 능숙하신 분이라도

당황하기 쉽지만 그럴 때일수록 마음을

가라앉히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1
창문 및 사이드미러 김서림


장마철에 가장 자주 발생해 운전자 분들을

당황시키는 것은 바로 창문이나 사이드미러에

필요한 시야가 확보되지 않을 것입니다.


미리 김서림 방지제를 창문이나 사이드미러에

도포하셨다면 괜찮겠지만 그러지 못하셨거나

방지제를 준비하지 못하셨다면 다음과 같은

장마철 차량 응급조치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김서림 방지제 유사 물질 도포


오래 운전을 하신 분들이라면 아실

수 있는 방법인데요.


바로 샴푸나 세정제를 김서림 방지제 대용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수건에 물을 적신 후 샴푸나 세정제를 뿌리고

차량 창문의 실내방향면을 문질러주면

김이 서려 시야가 가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차량에 신문과 같은 종이류 비치


김서림은 실내와 외부의 온도나 습도의

차이가 지나치게 커질 때 발생합니다.


때문에 많은  운전자분들이 김서림이

발생하면 히터를 틀어 실내를 건조시키죠.


그러나 이 방법 말고도 차량 내부의 습도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차량에 신문처럼 습기를 잘 흡수하는

종이를 비치하는 것입니다.


종이를 차량 내부에 비치해 두면 종이가

습기를 머금어 마치 제습기같은 효과를

내어 김서림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입니다.


    담배꽁초 이용


때에 따라선 담배꽁초를 김서림

방지제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사이드미러에 김이 심하게 서려 시야가

확보되지 않을 때 담배꽁초를 문질러주면

담배의 니코틴 성분이 사이드미러에서

표면장력 현상을 일으켜 유리코팅제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습도가 올라가거나 비가 내려도

물방울이 사이드미러에 맺히지 않습니다.


담배이니 만큼 냄새가 싫으신 분들도

계실테고 추후 세척하기도 어렵겠지만

급할 떄 이용할 방법으로는 제격이니

조금만 참고 사이드미러 시야를 확보하셔서

우천 시 사고를 방지하시길 바랍니다.


    에어컨 이용


차량 내장 에어컨에 외부순환모드나

디프로스터 버튼이 있다면 상황이 간단해집니다.


에어컨을 외부순환모드로 설정해 작동시키면

실내와 외부의 온도차이가 줄어들면서

김서림도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또,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차량에는

디프로스터 버튼이 장착되어 있는데요.


이 버튼을 누르면 김서림이나

성애를 제거해줍니다.


혹시 모르셨다면 꼭 출발하기 전에 차량의

어디에 해당 장치가 있고 어떻게

작동시킬 수 있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2
갑작스러운 와이퍼 미작동


빗속 운전 중 시야확보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와이퍼가

갑자기 작동하지 않으면 많은 분들이

당황하실 것입니다.


그럴 때에는 침착하게 도로변에 차량을

정차시키시고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해보셔야 합니다.


    와이퍼 암 확인


와이퍼의 고정된 부분을 

와이퍼 암이라고 부릅니다.


간혹 와이퍼가 작동할 때 나는 소리는

들리는데 와이퍼가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있죠.


그럴 때에는 우선 와이퍼 암의 볼트가

헐거워지지 않았는지, 잘 조여져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화이퍼 암의 커버를 열어서 볼트의 상태를

확인하고 헐거워져 있다면 스패너 등의

공구로 조여주시면 됩니다.


혹시 그런 공구가 없는 상황이라면

손으로도 응급처치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추후에 다시 점검해주셔야 하겠죠.


    와이퍼 퓨즈 단선 확인


와이퍼 암의 볼트가 제대로 조여져

있는데도 와이퍼가 움직이지 않는다면

와이퍼 퓨즈를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와이퍼 퓨즈는 운전석 좌측의 퓨즈

박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퓨즈가 단선되어있지만 동일

번호의 암페어에 예비퓨즈로

끊어진 퓨즈를 교환해주시면 됩니다.




이외에도 우천시에는 평소보다

브레이크를 여러 번 나누어 밟는다든지,

타이어의 공기압을 평소보다 10%

높게 유지한다든지 하는 장마철 차량

응급조치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운전자

분께서 당황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천 시에는 습기 때문에 차량에 문제가

발생해 사고가 나는 것보다 운전자분께서

당황해 제대로 상황판단을 하지 못하고

교통사고를 내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응급조치를 잘 숙지하시는 것에

더해 침착함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운전태도를 통해 빗길에서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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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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