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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실명 위기 유기묘..... 거짓말 같은 '반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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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 모랄레스 웨인버그 씨는 미국 플로리다의 유기동물보호단체 'Animal Friends Project'의 창립자입니다.

최근 그녀의 SNS에 반가운 얼굴이 올라왔어요.  

'코튼(Cotton)'이라는 이름의 흰 고양이랍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그러니까 2016년 9월의 어느 날, 이 고양이는 플로리다의 해변 근처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당시 코튼이의 상태는 심각했습니다.

탈수증과 영양실조로 기력이 없었고

기생충으로 인한 피부 질환이 심각한 상태였답니다.

특히나 얼굴 쪽이 심각해서 눈을 뜨지 못할 정도였죠.

사실상 실명 상태가 아닌가 싶기도 했어요.

일단 코튼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보호단체에서도 아이를 정성껏 보살폈죠.

조금씩 조금씩 상태가 좋아졌습니다.

털이 자라고 적정체중에 가까워지며 점차 기력을 되찾았답니다.

그리고 깜짝 놀랄 반전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마침내 피부병을 털어낸 코튼이의 눈꺼풀 안에서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눈동자가 빛나고 있었답니다.

실명인 줄 알았던 고양이가 알고보니 신비로운 '오드아이' 고양이였던 거죠.

코튼이의 놀라운 반전드라마는 미국을 너머 여러 나라에서 화제를 끌기도 했죠.

그 뒤로도 건강하게,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코튼이.

너무나도 우아하죠?

사랑의 힘은 참으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

CREDIT

에디터 JAMIE

출처 'Carmen Morales Weinberg' 페이스북, 'coleandmarmalade.com'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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