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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변기 물 직접 내리는 고양이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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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리나 루이즈 씨의 반려묘 '카이'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습니다.

힌트는 화장실!

휴지 뜯기?

이 정도는 우리집 냥이도 잘 하는 건데....?

최근 'THE DODO'가 소개한 카이의 은밀한 취미는 훨씬 더 고차원(?)적인 것이라는데요.

과연 무엇일까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뭐냥? 직접 변기 물을 내린 거냥?????

반려인 루이즈 씨에 따르면 카이는 어릴 때부터 '물'에 남다른 흥미를 보였고 1살 때 변기 물 내리는 방법을 깨우쳤다고 해요.

그리고 이 행동에 집착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잠잘 때만 빼고 항상 화장실로 가서 변기 물을 내리는 거죠

그래서 변기 물이 넘치는 등 사건사고(?)가 계속되자 반려인은 어쩔 수 없이 수도를 잠근 채 필요할 때만 그것을 해제했다고 합니다

변기 레버를 눌러도 물이 쏟아져 내려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카이는 반려인이 목욕을 할때, 즉 물을 사용할 때마다 화장실로 들어와 변기 물을 내린다고 해요

세상 똑똑한 거 보소....

카이는 독특한 취미 생활 외에도 남다른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행동을 자주 한다는데요

문 열린 냉장고 위에 앉기....

서랍장에 매달리기....

햇빛가리개에 사로잡히기....

캣타워에 거꾸로 매달리기..... 

등등 기묘한 행동을 일삼는(?)다고 해요

참으로 매력이 넘치는 고양이죠? ^^

CREDIT

에디터 JAMIE

출처 'THE DODO' 홈페이지, 'Misadventures of Kai'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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